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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캠의 브랜드 고프로(GoPro)가 오는 25일부터 31일까지 서울 광진구 자양동 커먼그라운드에서 고프로 갤러리를 개최한다. 고프로 갤러리에서는 관람객들을 위한 특별한 이벤트 및 현장 판매 팝업 스토어가 준비되어 있으며, 토크쇼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도 진행된다.
얼마 전 마윈은 알리바바를 기반으로 앞으로 20년 안에 전 세계 20억 고객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고 1000만 개의 수익성 있는 사업을 지원하며 1억개 일자리를 창출하겠다고 선언했다.
"대한민국의 미래, Made in Korea & Made by Korea"의 성패를 좌우하는 세가지 -Smartphone, SNS, Silk Road
바르셀로나 바닷가. 그 유명한 람블라 거리가 바다에 닿는 부분 쯤에 콜럼버스 동상이 우뚝 서 있다.
일본의 수도는 토쿄다. 말 그대로 동쪽의 서울이다. 중국수도 베이징은 북쪽서울이란 의미며 남쪽에 있는 서울이라 해 난징으로 이름지었다.
한국인의 특질을 가장 잘 드러낸 창업자는 누구일까? 소프트뱅크 그룹 손정의 회장이 아닐까 싶다.
바르셀로나 국립미술관을 끼고 몬주익 언덕 길을 돌면서 황영조는 마지막 피치를 올렸다.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태어나 캐나다를 거쳐 미국에 이민 온 엘런머스크는 테슬라라는 전기차를 시장에 내 놓으면서 지금까지 거대공룡들이 분할통치 했던 자동차시장을 뒤 흔들어 놓았다.
삼성전자 윤부근 사장이 IFA 2014 '오프닝키노트'에서 '스마트홈' 사업에 대한 비전을 밝히고 있다. 윤 사장은 2018년 스마트홈 세계시장 규모가 1천억달러에 달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노트북 PC의 최강자로 떠 오른 레노보(Lenovo)는 5가지 형태로 변신 가능한 'Helix'라는 제품을 출시했다. 이 제품은 비즈니스 고객을 목표로 개발됐다.
윤부근 사장은 삼성전자의 '스마트홈' 사업에 대한 비전을 밝힌 뒤 IFA 2014 오프닝키노트를 마치면서 삼성이 더 이상 '기술기업'으로 기억되지 않기를 바란다고 희망했다.
Las Vegas를 조금 다른 관점에서 바라보면 결코 부정적이지만은 않습니다. '카지노 도시'라는 편견만 버릴 수 있다면 말입니다.
르네 마그리트의 '이미지의 배반: 이것은 파이프가 아니다'
해마다 연초에 개최되는 CES 와 함께 베를린 IFA 전시회는 유럽을 넘어 명실상부한 세계 최대 가전 전시회입니다. "가전과 무제한 접속하라" 는 주제 하에 열리는 IFA 2013 개최를 목전에 두고 세계 유수의 기술 기업들이 각자의 중대 상품 발표를 위해 줄줄이 대기하고 있습니다.
불과 몇 년 전만 하더라도 IT제조기업 중 세계 최대 매출을 올렸던 HP.
일본 모바일 제조기업이 세계시장에서 맥을 추지 못하는 이유는 NTT도코모의 역할(?)이 매우 컸다.
MWC에서 항상 삼성 맞은 편에 전시부스를 배정받는 중국대표 IT기업인 '화웨이(Huawei)'.
소니왕국이 스마트폰으로 과연 부활할 수 있을 것인가?
15유로짜리 초저가폰부터 프리미엄 스마트폰까지 전 라인을 보유한 NOKIA.
세계 시장에서 브랜드 파워, 마케팅 능력, 기술력, 제품개발능력 등 어느 요소 하나도 뚜렷한 지위를 확보하지 못해 고전하는 LG.
교환기, 모뎀을 통해 IT기술을 축적하고 규모를 키워 온 중국을 IT기업을 대표하는 화웨이.
MWC에서 가장 규모가 큰 부스를 낸 SAMSUNG. 전시관 중앙홀 격인 3홀 가운데 자리를 잡았다.
지난해 6500만 대의 스마트폰을 선적해 시장점유율 세계 4위에 오른 중국 IT 대표기업 중 하나인 ZTE. 2015년 애플, 삼성에 이어 세계 3위를 목표로 하고 있다.
2013년부터 새로운 전시장(Europa Fira - 종전 Fira Barcelona)으로 옮겨서 진행하는 MWC
중국 ICT 대표기업 중 하나인 레노버가 올 2분기에 이머징마켓을 공략한다는 목표를 세우고 대형 스마트폰을 출시할 예정이다.
삼성이 새롭게 출시한 모바일솔루션 녹스(Knox)에 대해 경쟁사 직원인 듯(?)한 참관객이 정보를 수집하고 있다.
ZTE 부스 앞에 전시된 모형 스마트폰에 'SAMSUNG' 브랜드가 찍혔다??
'Juniper'가 'SAMSUNG'에 경고(?)
ZTE가 파이어폭스 OS를 탑재한 저가 스마트폰을 올 여름 본격 출시한다.
중국 ICT기업들의 제조기술은 아주 빠르게 발전하고 있으나 마케팅분야는 선두주자들과 여전히 격차를 좁히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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