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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에릭슨은 'aspirational and accessible'이라는 키워드를 내세우며 중저가 휴대폰 라인업을 강화할 것임을 밝혔다.
노키아는 3GSM에서 비즈니스맨, 일반소비자 층을 명확히 구분해 상반기 전략 모델을 선보였다.
3GSM에서 휴대폰 보안이 주요 이슈로 떠올랐다. 기존의 휴대폰 보안과 다른 점은 휴대폰 내에서 잠금 설정을 하는 것이 아니라 휴대폰에서 사용자가 물리적으로 멀어짐에 따라 자동으로 잠금 설정을 하도록 했다는 것이다.
HSDPA, HSUPA등 3.5세대 통신기술뿐 아니라 다양한 4G통신 기술이 휴대폰에 적용되면서, 휴대폰이 단순한 통화용 디바이스에서 나아가 노트북PC같은 범용 디바이스로 진화하고 있다.
주변기기란 기존의 기기들이 소비자들에게 제공하는 경험을 주의 깊게 살피고, 소비자 경험 중 아직 채워지지 않은 빈 공간을 찾아 소비자 경험을 완성시켜주는 것
모바일 디바이스는 속성상 '패밀리 미디어'라기보다 '퍼스널 미디어'의 성격을 가진다.
금년 LCD시장은 평판패널TV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한다는 측면에서 대체로 밝은 쪽으로 전망되고 있다.
CES 2007에 참여한 PDP업체들은 PDP시장을 사수하고 PDP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애를 쓰는 모습이 역력했다.
CES 2007 소니 부스에서 가장 이슈가 된 제품들은 작년 11월에 출시된 PS3와 함께 전혀 새로운 디자인과 윈도우비스타를 탑재한 바이오PC 'VGX-TP1', 그리고 '인터넷 브라비아'다.
패널 및 TV 세트시장에서의 열세를 만회하기 위해 LG가 CES 2007 에서 전략적으로 선보인 제품은 듀얼 포맷 차세대 DVD 플레이어다.
작년 CES 2006은 파나소닉, 삼성전자, LG전자 등 글로벌 TV제조사들의 패널 크기 경쟁의 장이었다. 102인치로 '세계 최대'의 영예를 노리던 삼성과 LG가 103인치 파나소닉 패널 앞에 무릎을 꿇은 지 꼭 일년이 되는
CES 2007에서 주목해야 할 이슈 중 하나가 '주변기기 시장의 성장' 이다.
40주년을 맞은 CES가 하드웨어 컨버전스가 아닌 콘텐츠, 기술, 서비스 컨버전스의 장으로 진화했다.
최지성 사장은 CES2007 기자회견장에서 "2007년에는 반드시 '트리플크라운'을 달성하겠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삼성이 MP3플레이어 사업을 지금까지의 기기만 판매하는 '하드웨어사업'에서 탈피, 콘텐트와 악세서리가 결합된 '플랫폼사업'으로 발전시키려는 의지를 강하게 표출해 향후 행보가 주목된다. 이 같은 사실은 8일, 삼성전시관 'AVING 미디어투어(Media Tour)'에서 확인됐다.
올해는 일본의 글로벌브랜드들이 작심(?)한 듯 소비가전, IT 쪽의 신제품을 쏟아내 현지의 분위기를 주도하고 있다.
CES2007에서 가장 두드러지는 글로벌브랜드의 특징은 하나같이 'TV WAY'를 부르짖고 있다는 점이다.
'CES2007'에 참여한 글로벌브랜드들이 '휴대폰'전시를 확대, 강화시키면서 이 전시회가 가전중심에서 완전히 탈피하고 있다.
올해 40주년을 맞은 International CES가 '글로벌 이벤트'라는 새로운 정체성을 찾았다.
'OEM'과 'Branding'사이에서 성장통을 겪고 있는 대만 기업들 틈바구니에서 '채널 플랫폼 비즈니스'라는 '제3의 길'을 제시하고 있는 기업이 있어 눈길을 끈다.
TAITRA가 주최한 미디어투어에서 'JC Liao'사장은 "디링크는 처음부터 '글로벌 오퍼레이션'이 꿈이었다"며 "특정 시장에 집중하지 않았기에 미주, 유럽 시장에서 경쟁이 치열해질 때 BRICs 시장에서 수익을 얻는 등의 방식을 사용해 고속 성장을 이뤄낼 수 있었다"고 밝혔다.
옵토마(Optoma) 아시아퍼시픽 시장의 경영을 책임지고 있는 '테리 쿼'는 필립스(Philips)에서 'General Manager'로 재직하던 시절, 전세계 '탑 매니저(Top Manager) 100인'에 선발될 정도로 이미 탁월한 업무능력과 리더십을 갖추고 있었다.
ASUS(華碩)의 'Legend'를 지속적으로 만들어 가는 중심에는 ASUS의 核心人物인, 'Jonathan Tsang(曾鏘聲)' 總經理(Sales, Marketing & PM Group President)가 있다.
대만 최대기업집단인 'BenQ' 그룹의 'K.Y. Lee' 회장은 컴퓨텍스 2006 기간 중 장시간동안 뉴스미디어 기자들을 직접 만나 PR활동을 펼쳐 홍보효과를 극대화함으로써 대만 현지에서 잔잔한 화제를 불러 일으켰다.
CES 2006에서 '크기 경쟁'에 치중했던 TV브랜드들은 IFA 2006에서의 '디자인 경쟁'에 이어 CEATEC 2006에서 '친환경 경쟁', '컨텐츠 경쟁' 등 복잡한 경쟁국면에 접어들었다.
84년 전통을 자랑하는 독일 기반의 프리미엄 TV 브랜드 LOEWE는 예술작품 같은 TV들을 선보이며 IFA 2006의 분위기를 주도했다.
컴퓨텍스(COMPUTEX) 2006에서 가장 크게 주목 받은 제품은 아수스의 가죽 노트북 'S6F'다.
매년 감각적인 패션쇼 이벤트로 전시회 분위기를 주도하는 패션 노트북 브랜드 '플라이북(Flybook)'이 독일 하노버에서 개최된 세빗(CeBIT) 2006에서도 가장 많은 주목을 받았다.
CES에서 가장 많은 화제를 불러일으킨 제품은 단연 삼성과 LG를 당황스럽게 했던(?) '파나소닉'의 103인치 플라즈마 TV였다.
기능성 침구류 전문업체 트윈세이버는 싱글족을 위한 '가슴베개'를 3월 10일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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