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VING
홍익대학교 목조형가구학과는 '2006 한국 국제 가구 및 인테리어 사업대전'에서 여자의 다리모양을 테이블 다리로 사용한 '핫 디너(HOT DINNER)'를 선보였다.
데이터가 입력되는 만큼 부풀어 오르는 USB가 나온다면 어떨까?
미니소프트는 '2006 차세대컴퓨팅 산업전시회'에서 휴대폰과 연결해 사용하는 엽기 핸즈프리 'Ideal Chattter'를 선보였다.
우크라이나의 한 대학에서 강의하고 있는 과학자가 말하는 접시를 개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가정용품 전문제조기업 두원물산은 '2006 국제우수전기제품전시회(SEGE 2006, International Smart Electrical Goods Exhibition)'에서 진동시스템을 탑재해 모기가 가장 무서워하는 잠자리 소리를 내는 '휴대용 모기퇴치기'를 선보였다.
길무역은 완전자동 '원터치 캔오프너'를 선보였다. 이 제품은 기존 전동 캔 오프너와 다르게 캔위에 올려놓고 시작버튼만 누르면 전자동으로 프로세스가 진행된다.
디지털텍은 리튬폴리머 배터리를 이용한 충전식 손난로 '터치스톤'을 출시했다.
패션전문기업 ㈜에스콰이아는 휴대전화를 무음이나 진동모드로 설정해 놓아도 걸려오는 전화의 신호를 감지해 진동과 LED램프로 알려주는 핸드백을 선보였다.
외국의 한 인터넷 싸이트 QuikPod는 더 이상 팔을 길게 뻗어 셀카를 찍을 필요 없이 편리하게 셀카를 찍을 수 있는 카메라 지지대를 소개했다.
우리 생활 주변에서 그 분야 최고 실력을 가진 80여명의 명장이 참여한 '2006 대한민국 명장박람회'에서 석공예 '오금석' 명장이 선보인 오석과 화강석을 깎아 만든 '어둠의 탈출' 자동차
일본 AV브랜드인 'Clarion'이 IFA2006에서 자사의 AV시스템을 장착한 환상의 스포츠카를 선보였다.
대만의 에바항공은 비행기티켓, 기내식, 앞치마, 시트, 화장실까지 모든 소품을 헬로키티로 채운 '헬로키티 제트기'를 선보였다.
수면 위에 글자를 쓰거나 간단한 초상화를 그릴 수 있다면 어떨까?
네덜란드의 한 건축가인 Janjaap Ruijssenaars는 자기장의 힘으로 공중에 떠 있을 수 있는 침대를 선보였다.
심지어 이스라엘의 인터내셔날TV 모닝쇼 담당자는 글로벌 마켓의 신제품을 보도하는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있다며 샘플을 공급해줄 수 있는지 문의하기도 했다.
신제품 뉴스를 가장 먼저 시장에 알린다는 일념으로 취재현장을 누비는 에이빙(AVING)은 글로벌 기업들의 '세계 최초', '세계 최대' 등의 수식어가 붙은 신제품을 항상 접하게 된다.
삼성이 'Q1'이라는 이름을 시장에 공개하기 전부터 MS와 인텔, 삼성 등 쟁쟁한 글로벌 기업이 합작해 출시하는 이 제품은 '오리가미' 프로젝트라는 이름으로 2005년 12월부터 전 세계 블로그 뉴스채널에서 각종 추측과 함께 보도되고 있었다.
그 두 번째로 '비주얼 뉴스'의 위력을 실감한 '베스트바이, 아이팟 대항마 출시예정' 특종 기사의 사례를 소개합니다.
글로벌뉴스네트워크 에이빙은 2006년 결산으로 올 한해 보도된 주요 기사와 이슈를 정리해 보도합니다.
LCD가 드디어 삼성의 '핵심'사업으로 떠올랐다. 이건희 회장이 삼성의 디스플레이사업을 세계 톱-리더에 올려놓겠다고 공언했기 때문이다.
TV, 홈시어터, DVD플레이어, 고급 오디오 시스템 등 ‘보고 듣기 위한’ 가전 제품들의 궁극적인 목적은 무엇일까? 바로 ‘현장감’의 재현이다.
AVING취재팀은 씨텍 2006마지막 날 씨텍의 홍보를 담당하고 있는 댄 오브라이언(Dan O'Brien)과 미니 인터뷰를 가졌다.
일본에서 개최되는 씨텍은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시장에 판매할 제품을 선보인다기보다는, 글로벌 기업들이 당장 팔지도 않을(?) 제품을 내놓고 기술적인 대화나 토론을 통해 소비자들의 피드백을 받는 장이라고 볼 수 있다.
HD-DVD와 블루레이 디스크의 등장으로 HD급 컨텐츠의 보관 및 이동이 활발해짐에 따라 글로벌 가전 제조사들의 'HD'월드 전략이 탄력을 받게 됐다.
정보통신 관련 전시회마다 대형 부스를 마련하는 '통신사'들은 전시회에 참여한 대부분의 기업들이 '제조사'인 반면 휴대폰을 제조사로부터 구매하는 '소비자'라는 측면에서 차별화된 서비스 소개와 이벤트로 전시회의 가치를 업그레이드시키고 있다.
올해 1월 개최된CES에서 처음 시작된 'HD-DVD'와 '블루레이' 경쟁이 차세대 DVD의 원산지 일본에서 개최된 씨텍(CEATEC) 2006에서는 제2라운드에 돌입했다.
주 5일 근무하는 직장인이 늘어나면서 주말 여가를 이용해 뭘 할까 라는 고민도 생기기 마련이다. 대부분은 박물관, 놀이동산, 서점, 시 외곽 여행 등으로 가족끼리 시간을 보내거나 동호회 사람들과 함께 특정 레포츠를 즐기며 주말을 보내곤 한다.
버스나 지하철에서 휴대폰이나 MP3플레이어로 음악을 감상하는 사람들이 많다. 대부분 사람들이 가방이나 주머니 속에 기기를 넣어 두고 이어폰 줄을 길게 빼서 사용하는데 ‘블루투스 헤드셋’을 사용하면 거
나이가 지긋하신 분들은 한국의 첫 국산차인 지프형 승용차 ‘시발’을 기억할지도 모르겠다.
최근 선보이고 있는 지능형 서비스 로봇들은 단순히 시키는 일을 대신해 주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주변 상황을 인지해서 대인관계(?)를 수행하는 수준까지 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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