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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최대기업집단인 'BenQ' 그룹의 'K.Y. Lee' 회장은 컴퓨텍스 2006 기간 중 장시간동안 뉴스미디어 기자들을 직접 만나 PR활동을 펼쳐 홍보효과를 극대화함으로써 대만 현지에서 잔잔한 화제를 불러 일으켰다.
CES 2006에서 '크기 경쟁'에 치중했던 TV브랜드들은 IFA 2006에서의 '디자인 경쟁'에 이어 CEATEC 2006에서 '친환경 경쟁', '컨텐츠 경쟁' 등 복잡한 경쟁국면에 접어들었다.
84년 전통을 자랑하는 독일 기반의 프리미엄 TV 브랜드 LOEWE는 예술작품 같은 TV들을 선보이며 IFA 2006의 분위기를 주도했다.
컴퓨텍스(COMPUTEX) 2006에서 가장 크게 주목 받은 제품은 아수스의 가죽 노트북 'S6F'다.
매년 감각적인 패션쇼 이벤트로 전시회 분위기를 주도하는 패션 노트북 브랜드 '플라이북(Flybook)'이 독일 하노버에서 개최된 세빗(CeBIT) 2006에서도 가장 많은 주목을 받았다.
CES에서 가장 많은 화제를 불러일으킨 제품은 단연 삼성과 LG를 당황스럽게 했던(?) '파나소닉'의 103인치 플라즈마 TV였다.
기능성 침구류 전문업체 트윈세이버는 싱글족을 위한 '가슴베개'를 3월 10일 출시했다.
홍익대학교 목조형가구학과는 '2006 한국 국제 가구 및 인테리어 사업대전'에서 여자의 다리모양을 테이블 다리로 사용한 '핫 디너(HOT DINNER)'를 선보였다.
데이터가 입력되는 만큼 부풀어 오르는 USB가 나온다면 어떨까?
미니소프트는 '2006 차세대컴퓨팅 산업전시회'에서 휴대폰과 연결해 사용하는 엽기 핸즈프리 'Ideal Chattter'를 선보였다.
우크라이나의 한 대학에서 강의하고 있는 과학자가 말하는 접시를 개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가정용품 전문제조기업 두원물산은 '2006 국제우수전기제품전시회(SEGE 2006, International Smart Electrical Goods Exhibition)'에서 진동시스템을 탑재해 모기가 가장 무서워하는 잠자리 소리를 내는 '휴대용 모기퇴치기'를 선보였다.
길무역은 완전자동 '원터치 캔오프너'를 선보였다. 이 제품은 기존 전동 캔 오프너와 다르게 캔위에 올려놓고 시작버튼만 누르면 전자동으로 프로세스가 진행된다.
디지털텍은 리튬폴리머 배터리를 이용한 충전식 손난로 '터치스톤'을 출시했다.
패션전문기업 ㈜에스콰이아는 휴대전화를 무음이나 진동모드로 설정해 놓아도 걸려오는 전화의 신호를 감지해 진동과 LED램프로 알려주는 핸드백을 선보였다.
외국의 한 인터넷 싸이트 QuikPod는 더 이상 팔을 길게 뻗어 셀카를 찍을 필요 없이 편리하게 셀카를 찍을 수 있는 카메라 지지대를 소개했다.
우리 생활 주변에서 그 분야 최고 실력을 가진 80여명의 명장이 참여한 '2006 대한민국 명장박람회'에서 석공예 '오금석' 명장이 선보인 오석과 화강석을 깎아 만든 '어둠의 탈출' 자동차
일본 AV브랜드인 'Clarion'이 IFA2006에서 자사의 AV시스템을 장착한 환상의 스포츠카를 선보였다.
대만의 에바항공은 비행기티켓, 기내식, 앞치마, 시트, 화장실까지 모든 소품을 헬로키티로 채운 '헬로키티 제트기'를 선보였다.
수면 위에 글자를 쓰거나 간단한 초상화를 그릴 수 있다면 어떨까?
네덜란드의 한 건축가인 Janjaap Ruijssenaars는 자기장의 힘으로 공중에 떠 있을 수 있는 침대를 선보였다.
심지어 이스라엘의 인터내셔날TV 모닝쇼 담당자는 글로벌 마켓의 신제품을 보도하는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있다며 샘플을 공급해줄 수 있는지 문의하기도 했다.
신제품 뉴스를 가장 먼저 시장에 알린다는 일념으로 취재현장을 누비는 에이빙(AVING)은 글로벌 기업들의 '세계 최초', '세계 최대' 등의 수식어가 붙은 신제품을 항상 접하게 된다.
삼성이 'Q1'이라는 이름을 시장에 공개하기 전부터 MS와 인텔, 삼성 등 쟁쟁한 글로벌 기업이 합작해 출시하는 이 제품은 '오리가미' 프로젝트라는 이름으로 2005년 12월부터 전 세계 블로그 뉴스채널에서 각종 추측과 함께 보도되고 있었다.
그 두 번째로 '비주얼 뉴스'의 위력을 실감한 '베스트바이, 아이팟 대항마 출시예정' 특종 기사의 사례를 소개합니다.
글로벌뉴스네트워크 에이빙은 2006년 결산으로 올 한해 보도된 주요 기사와 이슈를 정리해 보도합니다.
LCD가 드디어 삼성의 '핵심'사업으로 떠올랐다. 이건희 회장이 삼성의 디스플레이사업을 세계 톱-리더에 올려놓겠다고 공언했기 때문이다.
TV, 홈시어터, DVD플레이어, 고급 오디오 시스템 등 ‘보고 듣기 위한’ 가전 제품들의 궁극적인 목적은 무엇일까? 바로 ‘현장감’의 재현이다.
AVING취재팀은 씨텍 2006마지막 날 씨텍의 홍보를 담당하고 있는 댄 오브라이언(Dan O'Brien)과 미니 인터뷰를 가졌다.
일본에서 개최되는 씨텍은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시장에 판매할 제품을 선보인다기보다는, 글로벌 기업들이 당장 팔지도 않을(?) 제품을 내놓고 기술적인 대화나 토론을 통해 소비자들의 피드백을 받는 장이라고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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