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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통신서비스 전문기업인 삼성네트웍스가 인터넷전화 요금을 ‘96%’ 인하하고 본격적인 인터넷 전화 저변 확대에 나선다. 금번 ‘삼성 와이즈(Wyz)070’이 단행한 최저 통화 요금제는 특정 지역에 한정해 할인 혜택을 부여하던 타 경쟁사의
인터넷전화 스카이프(Skype) 소프트웨어가 델의 XPS M1210, M2010모델의 AV커뮤니케이션 패키지에 포함된다. 패키지에는 통합 웹캠과 마이크, 모바일 광대역 안테나 등이 포함되어 있다.
2006독일월드컵을 겨냥해 지상파DMB업체들의 판매 프로모션이 한창인 가운데, 한 DMB업체가 지상파DMB의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을 들고 나와 화제다.
‘온라인 직접판매’로 유통 시장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었던 델(Dell)이 이번에는 신개념의 ‘오프라인 매장’을 선보인다. 델(Dell)의 온라인 매장이 ‘재고’를 가져가지 않듯, 오프라인 매장 역시 ‘재고’가 없다.
전세계인의 스포츠축제이자 8천만 한민족의 이목이 집중된 독일 월드컵을 앞두고 삼성, 엘지 등 가전대표브랜드 간의 평판패널 TV 시장점유율 경쟁이 치열한 가운데 소비자들은 특정 부가기능이 장착된 텔레비전을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편에서는 'Q1'의 '정체성'과 '전략'부분에 대해 짚어보았는데 삼성이 정말 'Q1'을 성공시킬 생각이라면 '정체성'을 규정하는 일부터 다시 시작해야 한다고 제언(提言)한 바 있다.
디지털카메라가 콤팩트 자동디카와 DSLR로 양극화되는 가운데 DSLR 제조사 중 캐논과 니콘의 인기가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나이키가 지난 화요일 ‘Nike+iPod’이라는 새로운 무선 시스템을 소개했다. 나이키는 아이팟을 착용하고 운동을 즐기는 소비자들이 아이팟 스크린을 통해 운동량을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SAMSUNG이 'MS', 'Intel'과 함께 개발한 야심작, 'Q1'에 대해 전세계 언론과 전문가들이 끊임 없이 문제를 제기하고 있다. 'Engadget' 등 IT제품전문 블로그뉴스채널에서는 'Q1'이
IT기술의 발전속도가 급격히 빨라지면서 새로운 기술을 개발해 ‘특허’로 등록, 지적재산권을 확보하는 것이 경쟁우위체제를 만드는 최상의 전략이라는 사실은 비단 어제오늘만의 얘기가 아니다.
노키아가 Google Chat 소프트웨어를 탑재한 신개념 디바이스 ‘인터넷 태블릿 770’을 출시했다.
IT전문 뉴스채널 CNET은 싱가포르의 크리에이티브社가 애플 컴퓨터를 특허권 침해로 지난 월요일 고소했다고 밝혔다.
소니에서 차세대DVD포맷인 블루레이를 재생하고 편집, 기록할 수 있는 노트북을 올 여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인터넷전화(VoIP) 업체인 스카이프(Skype)는 15일, 스카이프에서 일반 전화와 휴대전화로 발신하는 경우 미국과 캐나다 지역에서는 올해까지 무료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한국 IT산업을 이끌고 있는 핵심소비재는 IT의 휴대폰과 CE(Consumer Electronics)의 텔레비전. 한때 MP3P는 잘나가는 듯 했지만 최근에는 시들해졌고 겨우 명맥만 유지하고 있을 뿐 아예 세계시장에서 사라졌다는 느낌마저 든다.
CMP 미디어 그룹의 테크웹뉴스(TechWeb News)는 미주시장에서 블루투스 휴대폰의 폭발적인 인기에 힘입어1/4분기 휴대폰 판매량이 11% 이상 상승했다고 보도했다.
글로벌마켓의 소비자들에게 'SAMSUNG'의 이미지(정체성)에 대해 물으면 과연 어떤 대답을 할까? AVING 취재팀이 미국, 독일, 영국, 프랑스, 일본, 중국, 대만, 홍콩, 인도, 호주, 말레이시아, 이스라엘 등 주요시장의 소비자들을 직, 간접적으로 만나
소니가 50GB의 듀얼레이어 블루레이 디스크 출시를 6월로 연기한다고 IT전문지 ‘TechWeb’이 밝혔다. 소니의 25GB 싱글레이어 블루레이 디스크는 지난 5일 출시됐다.
PDP패널이 단순히 크기와 가격으로만 LCD 쪽을 대응하려는 차원에서 화질까지 높여 정면대응 하는 쪽으로 시장의 흐름이 급변 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SAMSUNG의 연구개발, 생산라인에 대한 대규모 선행투자는 제조기업이라면 누구나 부러워하는 부분이며 이는 실제로 삼성을 몇 단계 업그레이드시킨 원동력이자 글로벌기업으로 우뚝 서게 한 배경이 됐다.
가정 내 HD시장을 장악하기 위한 차세대 DVD포맷 경쟁이 갈수록 치열해지고 있다. 블루레이 진영에 속해 있는 마쓰시타의 한 임원은 이번 주 초 로이터와 가진 인터뷰에서
세계 휴대폰 업계를 선도하는 노키아가 25일 N시리즈의 새로운 모델을 소개하면서 ‘하드웨어’가 아닌 ‘소프트웨어’에 집중할 것임을 시사해, 휴대폰 업계가 새로운 경쟁국면으로 접어들 전망이다.
노키아와 MIT가 손잡고 보다 편리한 유저 인터페이스 개발에 나선다.
지난 주말 대만의 주요신문들은 대만의 대표 IT기업이자 BenQ관계사인 'AUO(友達)'가 한국의 삼성LCD와 엘지필립스LCD를 제치고 명실상부한 1위가 되었다며 1면과 주요면을 할애해 이를 상세히 보도했다.
2006년 1분기 전세계 대형 TFT-LCD 패널의 출하 실적을 집계한 결과, 대만LCD패널제조사들이 출하량뿐 아니라 매출액까지 한국기업들에 앞선 것으로 드러났다.
삼성전자는 1분기에 13조9천6백억원의 매출과 영업이익 1조6천백억원, 순이익 1조8천8백억원을 달성했다고 오늘 공식 발표했다.
SAMSUNG이 MS, Intel과 공동기획해 야심차게 선보인 'Q1'이 미국의 한 유력 IT전문블로그뉴스채널에 가격이 잘못 보도돼 출시되기 전부터 미국 소비자들로부터 비난을 사고 있다.
SAMSUNG이 지난 11일 'Anycall' 브랜드를 앞세워 중국상해의 명품스트리트인 '난징루(南京路)'에 'Anycall Studio'를 열었다.
최근 LCD패널분야에서는 세계시장의 판도를 바꿀만한 굵직굵직한 뉴스가 연이어 터져 나오고 있다. 우선 첫번째 빅뉴스는 세계 3위 LCD패널 제조사인 타이완의 'AUO'사가 자국의 'QDI'사를 오는 10월 1일부로 합병한다는 것이고
얼마 전 '포춘'은 세계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을 선정, 발표했다. 'SAMSUNG'은 2005년 전체 39위에 머물렀지만 이번에는 12계단이나 뛰어올라 식품회사인 '네슬레'와 함께 공동 27위에 등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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