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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가전산업과 'CES 2011'의 트렌드 ⑤
소비자가전산업과 'CES 2011'의 트렌드 ②
소비자가전산업과 'CES 2011'의 트렌드 ①
2011년 CES 전체분위기를 평가하는 (세계 각국에서 온) 기자들의 목소리는 뚜렷이 두 갈래로 나뉘고 있습니다.
창업자 이병철 회장은 73세에 社運을 건 반도체 사업에 도전했다. 말년에 그런 어려운 결심을 한 덕분에 자식들은 엄청난 혜택을 누리고 있다.
이재용 시대에도 삼성이 지속적으로 성장발전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전략시장인 중국을 공략해야 한다. 그런데 삼성전자의 현 사업구조로는 중국을 효과적으로 공략할 '묘수'를 찾기가 마땅찮다.
지구 반대편의 사람들을 함께 웃고, 떠들고, 즐겁게 만드는 한국의 게임시장은 지금 어디쯤 위치해 있을까?
지난 18일부터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된 '지스타 2010'의 Xbox360 with KINECT 부스를 둘러 봤다.
지난 18일부터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된 '지스타 2010'의 블리자드 부스를 둘러 봤다.
지난 18일부터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된 '지스타 2010'의 SCEK 부스를 둘러 봤다.
지난 18일부터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된 '지스타 2010'의 넥슨 부스를 둘러 봤다.
지난 18일부터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된 '지스타 2010'의 엑스엘게임즈 부스를 둘러 봤다.
지난 18일부터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된 '지스타 2010'의 엠게임 부스를 둘러 봤다.
지난 18일부터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된 '지스타 2010'의 씨드나인게임즈 부스를 둘러 봤다.
지난 18일부터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된 '지스타 2010'의 네오위즈 부스를 둘러 봤다.
이건희 vs. 이재용. 이 두 사람은 너무나 흡사한 과정을 통해 리더 자리를 부여 받게 되겠지만 반면 완전히 다른 상황에 처하게 될 것이다. 그리고 먼 훗날 역사는 부자지간인 두 사람을 아주 다른 인물로 기록할 것이다.
지난 18일부터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된 '지스타 2010'의 위메이드 부스를 둘러 봤다.
지난 18일부터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된 '지스타 2010'의 한게임 부스를 둘러 봤다.
지난 18일부터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된 '지스타 2010'의 엔씨소프트 부스를 둘러 봤다.
'지스타 2010'이 11월 18일, 부산 벡스코에서 화려하게 막을 올렸다.
'지스타 2010'이 11월 18일, 부산 벡스코에서 화려하게 막을 올렸다.
'지스타 2010'이 11월 18일, 부산 벡스코에서 화려하게 막을 올렸다.
'지스타 2010'이 11월 18일, 부산 벡스코에서 화려하게 막을 올렸다.
위기에 처했을 때 '위기'에 대해 논하는 것은 부질 없는 짓입니다. 어떤 집단이 화려하고 막강할 때 위기를 논해야 그것이 진짜 가치를 발한다고 생각합니다. 글 쓰는 이는 이제 '삼성의 봄날은 갔다'고 생각합니다.
삼성의 특급비밀은 이건희 회장이나 후계자로 지목되고 있는 이재용 부사장의 머리에 들어 있는 게 아니라 시장과 현장에 공개돼 있다. 삼성이 소비재를 만드는 이상, 시장에 제품을 내놓는 이상 삼성의 특급비밀은 밝혀지게 돼 있다.
매 분기 발표되는 삼성의 매출과 영업이익에 대해 한국정보채널들은 찬사를 보내기에 급급하다. 그런데 그 숫자를 정확히 분석한 정보채널이 있는가? 아마 없을 것이다.
NTT도코모는 'CEATEC JAPAN 2010'에 참가해 이온을 발생시키는 친환경 휴대폰 '플라즈마클러스터'를 최초로 공개했다.
히타치는 'CEATEC JAPAN 2010'에 참가해 안경없이 보는 DFD 3D방식 12인치 LCD를 선보였다.
히타치-엘지 데이터 스토리지는 'CEATEC JAPAN 2010'에 참가해 SSD를 내장한 ODD '하이브리드 드라이브'를 탑재한 '비아코'의 미니PC를 선보였다.
CEATEC 현장에서 선보인 신개념 셋톱박스를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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