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S 2016 현장에서] 글로벌 시장의 불안으로 한국 경제상황 작년보다 더욱 '악화?'

CES Special Team 201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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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한 해 소비자물가가 사상 최저치를 기록했다. 작년 큰 파장을 일으켰던 메르스 뿐 아니라 유가 하락, 전 세계 경제 침체 등이 그 이유다. 이는 외환위기였던 1998년보다 0.8% 낮은 수준이다. 이에 2016년까지 그 여파가 지속될 것으로 보여진다.

2016년 주요 원인은 달러 강세와 중국, 남미, 러시아를 포함한 동유럽의 경기불안이다. 또한, 기술시장의 7% 내외를 차지하는 스마트폰, TV, 노트북 등의 IT 제품들의 평균 가격 인하도 기술시장 불안의 한몫할 것으로 보여진다.

따라서, 글로벌 시장이 불안해질 경우 한국의 수출 경쟁력은 더욱 약해질 것이며, 뿐만 아니라 한국경제 상황은 그에 따라 지금보다 더 안 좋아질 것으로 보여진다.

KIDAI KIM 김기대 (ideak@aving.net)
Editor / USA Correspondent
AVING U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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