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메이코리아, 한-중간 경제적 교류·협력에 집중 할 것

최빛나 2016-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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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 오른쪽부터 권혁진 지메이코리아 대표, 이우현 용인시 국회의원, 丘汉辉(구환휘) 중국 세기그룹 회장 外 수행원)

지메이코리아는 지난 1일 '2016년 상반기 한-중 부동산 시장의 경제 교류에 집중할 것'이라는 청사진을 제시했다.

"한-중과의 원활한 교류가 화두다. 한-중의 경제적 교류는 사실 국가에서 하는 것이 아닌 '한국기업과 중국기업'들 간에 이뤄지는 것임을 제대로 이해해야 한다" 권혁진 지메이코리아 대표의 말이다.

지메이코리아(대표, 권혁진)는 홍콩에 본사를 둔 다국적 기업이다. 국내 대기업과 중국기업 간 투자가 원활하게 교류가 이뤄지도록, 부동산 컨설팅 업무부터 다양한 산업군에 대한 대외적인 비즈니스를 구축하는 투자자문사로 한국에는 2016년 1월에 정식으로 첫발을 내딛었다.

이에 첫 단추를 잘 끼기 위한 첫 전략을 한-중 용인시 투자유치에 힘썼다. 지메이 코리아가 주최, 지난 9일 용인에 위치한 에버랜드에서 丘汉辉(구환휘) 중국 세기그룹 회장, 林英乐(임영락) 중국 지메이그룹 회장, 이우현 용인시 국회의원, 정찬민 용인시장, 김봉영 삼성에버랜드 사장과 '용인시의 대규모 투자유치 도모'라는 전략협의회를 열었다.

이날은 한-중간 투자유치 기반조성, 투자환경 조성, 행정 투자 등의 논제를 풀기 위한 대담을 펼쳤고 이는 한-중간 복합 산업단지 조성에서 더 나아가 문화 협력 교류 및 기업 해외시장 투자활성화 등 다양한 안건에 대해 세부적으로 논의했다.

이번 전략협의회를 주최한 권혁진 지메이코리아 대표는 "한-중간 부동산 시장 및 대외수출 회복 및 금융개혁 등이 관건이 될 것"이라며 "단기적으로는 전략적으로 투자유치를 진행, 매년 일정 규모 이상의 중국 투자 유치를 달성하고 장기적으로는 한-중간 지역경제의 지속적인 성장을 도모하고자 하는데 집중 할 것"이라고 전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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