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리뷰] 눈물없이 양파 다지는 '필립스 양파다지기'

신명진 2016-05-23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필립스 양파다지기는 울트라 3중 칼날로 재료가 짓무르지 않고 양파즙을 머금은 상태로 원 재료의 신선도를 그대로 유지한 채 다질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기존에 시장에 선보여진 일반 다지기 제품들이 손으로 다지는 것에 비해 짓무르거나 으깨지는 경우가 많다는 점을 보완해 원터치 방식으로 간편하면서도 전문 요리사가 다지는 것처럼 완벽하게 다질 수 있다.

특히 탑재된 칼날은 상부와 하부로 칼날이 나누어져 다지기 크기를 조절할 수 있다. 상부의 3중날은 더 크게 다져지고 하부의 2중날은 더 잘게 다져져 요리에 따라 원하는 크기로 다질 수 있으며, 상부와 하부의 칼날 모두 재료에 상관없이 으깨지지 않고 신선하게 다져진다.

또한 일정한 크기의 구멍이 뚫린 양파 바스켓이 따로 있어 식재료 손질 중 주부들이 가장 번거로워하는 양파 다지기를 보다 손쉽게 할 수 있도록 했다. 바스켓을 장착하고 위에서 아래로 누르기만 하면 구멍을 통해 일정한 사이즈로 양파가 한번에 다져진다. 양파 이외에 고기, 피클, 토마토, 견과류 등도 다질 수 있어 유용하다.

별도로 스테인리스 칼날을 추가 제공하여, 마늘, 고기, 허브, 치즈 등의 재료도 순식간에 다질 수 있다. 기본 용기는 큰 사이즈 양파 2개 양이 들어가는 1.1L의 넉넉한 사이즈로 많은 양의 음식을 준비할 때도 편리하다. 칼질에 익숙하지 않은 초보 주부들이나 남자들도 손쉽게 사용 가능하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모바일/컴퓨팅 기사

진산아스콘은 11월 15일(수)부터 17일(금)까지 킨텍스(KINTEX) 제1전시장에서 열리는 '2017 국제도로교통박람회'에 참가해 성능 인정받은 아스콘을 선보였다.
이엘피는 11월 15일(수)부터 17일(금)까지 킨텍스(KINTEX) 제1전시장에서 열리는 '2017 국제도로교통박람회'에 참가해 도로기상정보시스템을 선보였다.
로드시그날은 11월 15일(수)부터 17일(금)까지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리는 '2017 국제도로교통박람회'에 참가해 축광도로표지병을 선보였다.
동일기술공사는 11월 15일(수)부터 17일(금)까지 킨텍스(KINTEX) 제1전시장에서 열리는 '2017 국제도로교통박람회'에 참가해 엔지니어링 기술을 선보였다.
대동안전주식회사는 11월 15일(수)부터 17일(금)까지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리는 '2017 국제도로교통박람회'에 참가해 다양한 도로교통 안전시설물을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