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지메이코리아 쿨림챔피언십', 정대억 프로 인터뷰

최빛나 201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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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 아세안 시장의 문화 스포츠 활성화를 기대하는 목적으로 글로벌 한민족 네트워크 활성화 전략을 논의하는 '2016 지메이코리아 쿨림챔피언십'이 7월 20일(수)~23일(토)까지 사흘간 말레이시아 쿨림 골프&리조트에서 열렸다. 이번 대회는 지메이코리아(대표 권혁진), 쿨림골프장, TMGFK(대표 차은규)가 주최하고 ASEANPGA, ONEASIA PGA CLASS-A, PGAM이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권혁진 대표를 비롯해 아세안과 아시아지역 10개국에서 프로선수 144명이 참여한다. 이번 행사에 출전한 한국 선수 중 정대억 프로의 인터뷰 내용이다.

정대억(소속사: 라쉬반) 프로

Q: 경기 스타트 괜찮았나?

A: 우선, 1라운드를 3언더로 잘 마무리 했다. 나쁘지 않은 스코어이지만 충분히 더 잘 할 수 있을 것이라는 아쉬움이 크다. 하지만 앞으로 두 번의 라운드가 있기 때문에 충분한 컨디션 조절과 연습 그리고 체력유지를 한다면 현재 전체적으로 샷 감이 좋기 때문에 좋은 성적 거둘 수 있을 것 같다.

Q: 남자 프로 대회가 개선할 점

A: 우선 이런 시합을 개최해준 주최사, 주관사 외 많은 관계자들께 감사인사를 전한다. 이 대회를 통해 앞으로 좋은 시합, 좋은 기업들과 선수들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형태의 프로대회가 생긴다면 현재 한국을 더 나아가 아시아, 아세안 남자 프로들에게 새로운 골프시장을 열어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Q: 목표는?

A: 물론 우승이 목표다. 하지만, 다양한 나라의 선수들과 라운딩을 할 수 있는 기회여서 남은 라운드는 즐기면서 재미있게 하고 싶다. 그렇게 진행한다면 좋은 스코어는 저절로 따라올 것 같다.

Q: 각오 한 마디

A: 오랜만에 나오는 시합이라 시합감을 잡는 것이 가장 중요했다. 성적을 떠나서 감과 매너 그리고 컨디션 조절에 집중할 예정이다. 또한, 이번 시합을 하고 나서 부족한 부분, 아쉬운 부분을 연습을 통해 다듬어 하반기 KPGA 시합에서 더 좋은 성적을 거두는 것이 이번 대회에 임하는 자세다.

한편, '2016 지메이코리아 쿨림챔피언십 대회'는 말레이시아와 한국의 교류 활성화를 위한 교두보 역할, 더 나아가 한-말간의 교역이 원활하게 이뤄져 스포츠와 관광, 문화 산업의 인프라를 연계하여 개최 지역의 경제효과를 부양하고 각 나라의 협력을 도모하는 일이 목적이다. 또한, 이번 대회는 말레이시아, 캄보디아, 인도네시아, 싱가폴 등 10개국 나라에서 FOX TV로 보도될 예정이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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