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올해의 제품] 비엘리, 벌 화분 화장품으로 화분추출 기술혁신 부문 VIP상 수상

김다현 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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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엘리는 올해를 빛낸 기업과 제품을 선정하는 'VIP ASIA AWARDS 2016'에서 화분추출(화장품 원료) 기술혁신 부문에서 수상했다.

비엘리는 아이에스생명공학이 개발한 첨단 나노기술로 벌 화분(Bee Pollen)의 단단한 껍질을 완벽하게 파쇄해 특별한 천연의 물질들을 자연 그대로 추출했다. 그 결과 알려진 것보다 6.5배 강한 미백, 향산화, 리프팅 그리고 피부염증완화 효능을 확인했다. 그렇게 해서 탄생한 천연 기능성 화장품 브랜드 '비엘리'는 꽃의 아름다움을 탄생시키고 유지하는 벌화분의 자연 효능을 그대로 담았다.

비엘리의 주요 성분인 벌 화분은 꿀벌이 꿀가루를 모아 침과 꿀로 반죽해 벌집으로 가져온 것이다. 생명유지와 성장에 필요한 수많은 영양소를 가지고 있다고 알려져 있는데 클레오파트라가 미용에도 사용했다고 한다.

벌 화분을 나노화시켜 화장품 성분으로 사용했다. 이로 인해 벌 화분이 가진 황산화 효과 등의 기능성을 약 7배 이상 높였다. 오미경 비엘리 대표는 "현재 일본, 미국, 베트남, 중국 등에 위생 허가를 받는 중"이며, "미국 아마존에 입점 단계이며 일본 라쿠텐에 전 제품이 입점됐다. 베트남 하노이 백화점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고 밝혔다.

한편, 글로벌 뉴스 네트워크 에이빙 뉴스가 주최하는 'VIP ASIA AWARDS'는 세계 최대 소비시장인 아시아에서 혁신적인 가치와 기술로 시장을 선도하는 기업을 선정해 수상하는 행사로 수상한 기업의 제품과 브랜드는 텍스트와 영상으로 국내는 물론 해외 미디어에 실린다.

→ 'VIP ASIA Awards 2016' 뉴스 바로가기

♦ 올해 초청된 에이빙뉴스 제휴 해외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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