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de In Korea] 김영식 백석예술대학교 총장, 미래경영부문 대상 수상한 김 총장 글로벌 리더 인재상 알려

최빛나 2017-04-07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대한민국 CEO 대상 미래경영 부문을 차지한 백석예술대학교는 김영식 총장을 만났다.

리더의 존재가 무엇보다 중요한 시대에 지성,감성,인성을 두루 갖춘 김영식 총장은 '2016 대한민국 CEO 대상' 시상식에서 '미래경영' 부문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김 총장은 "벼가 익을수록 고개를 숙이듯이 앞으로도 재학생들이 행복한 수요자 중심의 대학을 세워가기 위해 겸손한 마음으로 최선을 다하겠다"며 "'좋은 대학'을 만들기 위해 함께 힘써준 교직원, 재학생들과 기쁨을 함께하고 싶다"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포춘코리아 주관으로 진행된 CEO 대상은, 경영전략과 경영철학, 경영현황, 경제적, 기술적 성과 등 3대 평가항목을 기준으로 선정되었다. 김 총장은 이날 인터뷰에서 "미래의 주인공인 스타를 길러내는 대학이 되기 위해 'STAR'를 비전으로 삼고 있다"라며 백석예술대학교는 이를 바탕으로 예술적 감성과 창의력을 갖춘 인재를 양성한다는 새로운 교육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있다"고 전했다.

포춘코리아 주관으로 진행된 CEO 대상은, 경영전략과 경영철학, 경영현황, 경제적, 기술적 성과 등 3대 평가항목을 기준으로 선정되었다. 김 총장은 이날 인터뷰에서 "미래의 주인공인 스타를 길러내는 대학이 되기 위해 'STAR'를 비전으로 삼고 있다"라며 백석예술대학교는 이를 바탕으로 예술적 감성과 창의력을 갖춘 인재를 양성한다는 새로운 교육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있다"고 전했다.

'STAR'는 전문성(Specialized), 최고지향(Top-oriented), 예술성(Artisic), 학생과 지역사회에 대한 책임(Responsible)이라는 의미를 담은 백석예술대학교의 교육 캐치프레이즈다. 'S'는 사회가 요구하는 실무 중심의 인재를 배출한다는 의미다. 'T'는 명품학과 육성을 통해 세계 최고 수준의 대학을 지향한다는 뜻이다. 'A'는 예술적 감성과 창의력을 바탕으로 풍부한 교양과 인문학적 소양을 두루 갖춘 전문 인재를 양성하고, 'R'은 책임교육을 구현해 졸업생들의 취업을 100% 보장한다는 의미라고 말했다.

백석예술대학교의 미래교육경영은 세 가지 발전 로드맵에 따라 추진되고 있다. 첫째는 학생을 스타(STAR)로 키우는 대학이다. 미래 사회는 대단히 창의적이고 상상력이 뛰어난 인재가 요구된다. 정형화된 지식보단 새로운 차원의 창의적 아이디어가 세상을 지배할 것이기 때문에 폭넓은 인문학적 지식이 필요하다.

백석예술대학교는 이 같은 시대적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백석인문학산책아카데미'라는 인문학강좌를 개설했다. 진정한 의미의 미래인재 경영에서 선도적 역할을 하고자 대학의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둘째는 세계로 취업하는 대학이다. 백석예술대학교는 학생들의 바라보는 시야에서 한발 더 나아가 해외산업체 맞춤형 주문식 교육도 추진하고 있다. 셋째는 취업률 100%에 도전하는 대학이다. 이를 달성하기 위해 백석예술대학교는 특성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특성화 사업을 통해 실용 예술, 사업, 문화, 보건, 복지 서비스 산업을 이끌어 나갈 전문적이고 창의적인 인재를 양성해 취업률 100%에 도전한다는 목표를 갖고 있다.

김영식 총장은 "글로벌리더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감성과 인성을 갖추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에 백석예대에서는 백석인문학산책을 통해 인문학적 소양을 가꾸고 키우고 있다. 뿐만 아니라 버클리음악대와 중국외국어대학과의 MOU로 현장중심의 글로벌 인재를 키워나가겠다"라고 밝혔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포커스 기사

"그땐 왜 그랬는지 정말 죽고 싶은 심정이다" 한 젊은 여성은 자신의 전 남자친구와의 관계가 담긴 동영상이 인터넷상에 유포되어 많은 사람들이 보거나 다운받았다. 동영상을 보면 지인들은 대부분 알 수 있을 정도로 선명
톰 크루즈(에단 헌트 역)가 지령을 받는 과정에서 지문과 혈액을 동시에 채취해 본인인증을 하자 미션 전달 기기가 내용을 전달한 후 자동 소각된다. 영화 '미션 임파서블'의 첫 장면이다. 영화적 상상력이 만든 연출이었
이번에는 그에 이어 디지털 콘텐츠의 또 다른 소비 행태인 증강현실 기술을 이용한 화상회의와 관련한 이야기를 하고자 합니다.
영화의 한 장면이다. 영화는 인공지능 자율 주행 자동차 안에 홀로 갇힌 아기를 구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엄마의 이야기를 그렸다.
콘텐츠를 소비하는 사람들은 적용된 기술보다 콘텐츠가 전달하는 메시지, 감성, 이미지, 내용 등의 다양한 요소들로 콘텐츠를 판단한다. 그 중, 디지털 콘텐츠는 메시지, 감성, 이미지, 내용 등을 더욱 사실적이고, 효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