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MI , 2017년도 의료연구지원사업 협약

김기홍 2017-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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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종합건강검진기관 한국의학연구소(KMI. 이사장 김순이)는 서울시 종로구 에스타워 로쏘비앙코 다이아몬드홀에서 '2017년도 KMI 연구지원사업 협약식'을 열고 자체 공모를 통해 선정된 9건의 연구과제에 대한 연구비 지원과 총 2억 원 상당의 의학 분야 학술연구 사업을 수행키로 했다.

(사진: 2017년 연구지원사업에는 총 9개 기관과 개인이 선정됐다)

새로운 항응고제의 부작용 실마리 정보 탐색 및 인과성 평가 등 9건의 역학적 조사 연구와 기초의학분야 선정


2017 연구지원사업은 지난 4월, 자체 연구과제 공모를 통해 서울대학교(박병주)를 비롯해 고대안산병원(김도훈), 국립암센터(장하균), 성균관대학교(고관수), 중앙대병원(김재택), 인제대학교(장동균), 고대구로병원(이재관), 가톨릭대학교(명준표),단국대학교(이정배) 등 총 9개의 기관과 개인이 선정됐다.


주요 연구과제로는 △새로운 항응고제의 부작용 실마리정보 탐색 및 인과성 평가 △국민건강보험공단 청구 데이터를 이용한 고혈압 환자의 적정 조절 목표 혈압 탐색 연구 △젊은 한국 여성들의 낮은 자궁경부암 세포검진 수검률 원인 분석 및 검진 수검률 향상을 위한 설문조사 연구 △국내 분리 콜리스틴 내성, mcr-1 양성대장균의 특성 연구 △허혈성 심부전에서 살리실산의 심근보호 효과 기전의 규명 △척추손상 후 말단소체복원효소 활성에 따른 신경보호 효과 및 예후관련인자 규명에 관한 연구 △한국여성에서 인유두종 바이러스 감염의 위험인자: 생물학적, 역학적 위험인자△KMI야간작업 특수건강검진 시행결과 평가 및 사후관리 활용방안 개발 △야간작업이 고혈압과 당뇨의 치료 조절률에 미치는 영향 등 역학, 기초의학분야, 건강검진 분야까지 다양한 과제가 선정됐다.


김순이 이사장은 "이번 연구 사업에 선정된 연구들도 좋은 성과를 내서 의학 연구 분야에 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KMI는 의학발전 계몽사업에 노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앞으로도 의료보건 분야의 연구 독려와 지속적인 조사 연구 활성화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사진: KMI는 2008년부터 올해까지 총 23억여 원의 연구비를 지원하고 있다)


한편, KMI는 질병의 조기발견 및 치료를 위한 건강검진사업, 의학 분야의 조사연구 사업, 의학정보수집 및 질병예방의 계몽사업, 취약계층 무료검진 등 각종지원 사업을 수행해오고 있다.


특히, 2008년부터 시작된 의료연구지원 사업을 통하여 올해까지 총 23억여 원에 달하는 연구비를 국내 연구진들에게 지원한 결과, 지난해까지 연구지원 횟수 79건 중 학술발표 및 SCI(과학기술논문 인용색인)급 국내외 논문 40건이 발표된 바 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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