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폰샵, 스피커 내장 블루투스 헤드셋 'LG 톤플러스 스튜디오' 청음회 성료!

최영무 2017-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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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음향기기 멀티샵인 이어폰샵(대표 우양기)에서는 지난 16일(금), LG전자의 신개념 블루투스 헤드셋 'LG 톤플러스 스튜디오(LG TONE+ Studio, 모델명 HBS-W120)' 출시 기념 청음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LG 톤플러스 스튜디오 블루투스 이어폰의 청음행사는 이번이 처음이다. 지금까지는 LG전자 베스샵이나 모바일기기 전문매장에 가야만 직접 사용해 볼 수 있었다. 이번 대학로 청음행사는 단순 모바일 IT기기 액세서리가 아닌 뛰어난 사운드와 음질, 편리성을 자랑하는 하이엔드 음향기기라는 점을 고객들에게 어필하고자 진행됐다.

이 제품은 LG 톤플러스 시리즈 특유의 넥밴드 디자인에 4개의 외장 스피커를 탑재해 사용자가 이어폰을 꽂지 않아도 생생한 사운드를 들을 수 있는 것이 차별화된 특징이다. 사용시간은 볼륨 크기에 따라 약 3시간에서 6시간까지 사용 가능하다.

​상단의 스피커 2개는 사용자의 양쪽 귀 바로 밑에 위치해 있다. 실내 및 야외에서도 콘서트 현장에 와 있는 듯한 임장감을 느끼게 해주며, 하단의 진동 스피커는 양쪽 쇄골을 통해 풍부한 저음으로 영화나 게임 시 입체적인 현장감을 더해 준다.

또 고성능 하이파이 DAC(Digital to Analog Converter)을 탑재해 원음에 가까운 음질도 제공한다. 구입 가격은 24만9,000원이다.

이어폰샵 우양기 대표는 'LG 신개념 블루투스 헤드셋 '톤플러스 스튜디오 제품을 직접 청음할 수 있도록 고객들을 위해 마련한 자리이다"며, "국내 대표 청음샵으로서 대학로 매장에 직접 방문한 고객들이 국내외 다양한 제품들을 누구나 부담 없이 청음할 수 있도록 계속해서 이러한 자리를 마련해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어폰샵에 방문해 톤플러스 스튜디오를 청음하고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이어폰과 파우치 등 다양한 사은품을 증정한다. 또 현장에서 구매한 고객에게는 특별 할인된 19만9,000원에 구입할 수 있다. 또한 톤플러스 스튜디오 구매 후 LG전자 홈페이지에 제품번호 등록 시 LG포터블 배터리를 추가로 받을 수 있다.

보다 더 자세한 내용은 이어폰샵 홈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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