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즈 스터디센터, 가맹상담부터 운영 지원까지 최전선에서 뛰는 그들 ②구축팀편

최빛나 2017-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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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국세청의 조사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새롭게 창업한 사업자는 122만 6,443명으로 전년보다 3% 증가했지만 폐업한 사업자는 90만 9,202명으로 15.1% 증가했다. 지속되는 불경기 속에서 신규 창업에 대한 니즈는 꾸준히 있으나 폐업은 그보다 5배나 많은 것. 따라서 창업 이후 지속적 운영과 관리에 대한 중요성이 그 어느 때보다 대두된다고 할 수 있다.

프리미엄 독서실 No.1 '토즈 스터디센터(대표 김윤환)'는 가맹점의 지속가능한 운영과 효율적 관리를 위해 차별화된 노하우와 전문성으로 무장했다. 그 중심에는 수년 간의 경험과 전문성을 가진 스페셜리스트들로 구성된 3개 핵심 전담팀이 자리한다. 바로 영업팀, 구축팀, 운영팀이 주인공. 1개의 스터디센터 오픈을 위해서는 이 팀들이 단계별로 투입되는데 각기 임무와 역할은 달라도 공통적으로 최우선 순위에 두는 것은 가맹점주와의 유기적 협력과 소통이다. 덕분에 토즈 스터디센터는 프리미엄 독서실 No.1의 자리 수성은 물론 영업악화에 의한 폐점률 제로의 신화를 이어갈 수 있었던 것이다. 이에 토즈 스터디센터 핵심 3개 팀과의 인터뷰를 통해 각 팀의 역할과 그들이 추구하는 프리미엄 독서실 창업 철학에 대해 상세히 소개한다.

무(無)의 공간을 서비스 상품으로 만드는 마이더스의 손!!

성공적인 공간 구성, '토즈 스터디센터' 구축팀에 맡겨라!

(상담 중인 토즈 스터디센터 구축팀 박상인 과장)

토즈 스터디센터의 가맹점주가 계약을 완료하면 이제 바톤은 영업팀에서 구축팀으로 넘어간다. 그러면 '무(無)'의 공간이 실질적인 독서실로 재탄생하는 첫발을 딛게 되는데 바로 구축팀의 임무가 시작되는 것.

구축팀은 점주와의 미팅을 거쳐 도면 구성과 설계를 마무리하고 좌석 배치와 공간 구성 등을 결정하는데 이에 따라 운영과 수익에 차이가 날 수 있는 까닭에 구축팀은 물론 점주의 신경이 가장 곤두서는 때다. 때문에 구축팀은 도면 설계부터 공정, 시공사 관리, 사후 AS에 이르기까지 센터가 완벽하게 자리잡을 수 있도록 전 과정을 케어해야 함은 물론 점주와 본사, 협력업체, 필요할 경우 건물주까지도 포함하는 커뮤니케이션의 중재자 역할도 거뜬히 소화해야 한다.

2010년부터 토즈 그룹에 합류, 2015년부터 토즈 스터디센터 구축팀에서 근무 중인 박상인 과장(35세)은 "사소한 말 한마디, 단어 하나에도 일이 수월해질 수도, 어려워질 수도 있는 것이 한국의 정서이기 때문에 공사를 잘 마무리하기까지의 물리적 관리도 중요하지만 여러 이해당사자들과의 소통과 의견 조율 또한 성공적인 센터 구축을 위한 중요한 요소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그는 "독서실 사업에 있어 공간은 곧 상품이므로 단순히 실내 인테리어 공사라고 생각하면 큰 오산이다. 우리는 점주와의 지속적인 미팅을 통해 평수와 건물 구조, 지역 상권 등을 비롯한 다양한 조건들을 분석하고 점주의 성향과 운영 방향까지 고려하여 최적의 도면을 만든다."고 설명했다.

(토즈 스터디센터 구축팀 박상인 과장이 현장에서 진행 상황을 확인하고 있다.)

그래서 지점 설계는 아웃소싱이 아닌 본사에서 직접 담당하며 공사는 토즈가 엄격한 기준에 의해 선발한 시공사가 맡는다. 구축과 공사 전반에 걸쳐 투입되는 기간 약 한달, 총 인원만 해도 대략 50여명. 여느 설계 회사나 인테리어 회사 못지않은 대규모다. 공사가 시작됨과 동시에 현장 소장이 상주, 각 파트에 대한 관리감독과 공정을 지휘하고 이와 별도로 구축팀 프로젝트매니저(PM)가 수시로 현장을 방문, 점주 및 현장 스탭들과 진행 상황에 대한 지속적인 점검으로 공간의 질을 높여나간다. 이후 1차 준공감리를 마무리하고 혹시 있을지 모를 하자나 미비사항에 대한 점검을 거듭한다. 또한 센터 운영 중에라도 생길 수 있는 이슈나 민원을 적극 중재하고 기술적 보완이 필요한 경우 추가 시공을 진행하는 등 오픈 후 1년간은 토즈 본사의 AS 전담팀이 하자보수를 무상 책임진다.

박과장이 점주의 요청과는 별개로 가장 큰 공을 들이는 부분은 학생들이 많이 이용하는 독서실의 특성상 안전과 학습 효율을 높일 수 있는 쾌적한 환경이다. 그는 "안전하고 효율적인 학습 공간은 이용자인 학생들과 학부모들을 만족시켜 이는 곧 지점의 매출과도 연결되므로 최상의 컨디션으로 공간을 유지해주는 것은 이용자와 점주 모두에게 매우 중요하다."라고 덧붙였다.

그는 여러 점주들을 만나면서 "처음부터 끝까지 내 일처럼 해줘서 고맙다."는 말을 들을 때 큰 자부심을 느낀다. 많은 업체들이 공사 후 하자보수나 시설관리에 소홀한 것을 잘 알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는 예비 창업주들에게 '브랜드의 전문성'을 반드시 따져본 후 창업을 결정하라고 조언한다. "본사의 규모와 전문 인력 보유 수준, 공간 구축에 대한 전문성과 체계적인 시스템이 잘 갖춰져 있어야 더 나은 공간을 위한 업그레이드, AS 등이 가능하다."라며 이 점이 인테리어 공사 후 사후관리에 무관심한 다른 브랜드와 토즈의 큰 차별점 중 하나라고 강조한다. 그는 독서실 사업에서 공간은 즉 상품이고 좋은 상품은 구축과 운영에서 판가름난다고 확신하고 있기 때문이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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