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데이비슨 코리아, 비정규직 제로화... 신규 채용은 꾸준히 늘려

최상운 2017-07-17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할리데이비슨 코리아(대표 이계웅)는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지속적인 신규채용을 이어가고 있다.

할리데이비슨 코리아 최고운영책임자(COO) 강태우 이사는 "커지는 회사 규모에 비례해 청년들에게 좋은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꾸준히 신규 채용을 진행하고 있다. 선발된 새로운 인재들이 회사 성장의 밑 걸음이 되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신규 채용은 꾸준히 실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할리데이비슨 코리아는 지난 3일 하반기 공채 신입사원 21명을 최종 선발하고, 14일까지 5일간의 신입사원 교육을 실시했다.

이에 2017년 한 해 총 39명이 상∙하반기 2차례에 걸쳐 정규직으로 채용됐다. 이는 총 직원 수의 약 15%에 해당하는 규모이다.

올해뿐 아니라 할리데이비슨 코리아는 2013년부터 나이 및 학력 및 스펙보다 일에 대한 열정을 우선시 하는 열린 채용으로, 매해 총 직원의 약 15%를 신규 직원으로 선발하고 있다.

또 고등학생 3학년을 대상으로 인턴제를 시행하고, 6개월간의 현장 실습을 마친 뒤 본인 의사에 따라 정규직으로 채용하고 있다.

특히 할리데이비슨 코리아는 비정규직 0%를 지향하고 있으며, 현재 모든 직원인 192명이 정규직으로 재직 중이다. 이외에도 군 복무를 앞둔 남자 직원에게는 전역 이후에 회사로 복직할 수 있도록 배려하고 있다.

2013년 고등학교 인턴채용 1기로 입사한 고객지원팀 이석준(23) 사원은 "할리데이비슨 코리아를 선택하게 된 것은 군복무 제대 이후에도 복귀 가능한 직장과 전문가로 발돋움할 수 있는 체계적인 과정이 있었기 때문이었다"라며 "작년 1월에 복직한 뒤 현재는 맡고 있는 정비 업무에서 테크니션 레벨을 취득하고 해당 분야의 전문가가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자동차 기사

기아자동차(주)가 17일 중국 광저우 수출입상품교역회전시관에서 개막한 '2017 광저우 국제모터쇼'에서 '중국 전략형 SUV 양산형 콘셉트 모델'을 중국 시장에 최초로 공개했다.
현대자동차가 17일 중국 '광저우 수출입 전시관'에서 열린 '2017 광저우 국제모터쇼'에서 중국형 소형 SUV '엔시노'를 최초로 선보였다.
국내 모바일커머스 티몬이 국산제품 최초로 도로주행 인증을 획득한 초소형 전기차 '다니고'를 온라인 독점판매 한다.
르노삼성자동차가 지난 16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열린 '프렌치 시네마 투어 2017' 영화제에 프리미엄 중형세단 SM6를 의전차량으로 지원했다.
내비게이션 마감재 전문브랜드 아이프레임이 소형 SUV 기아차 '스토닉' 전용 집중키 마감재를 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