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기프트쇼 2017 영상] 국내 유망 캐릭터 애니메이션 기업이 한자리에!

유은정 2017-09-07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국제 디자인, 캐릭터 애니메이션 트렌드를 살펴볼 수 있는 '일본 도쿄 기프트쇼(The 84th TOKYO INTERNATIONAL Gift Show 2017)'가 9월 6일(수)부터 8일(금)까지 도쿄 빅사이트에서 열리는 가운데 국내 유망 기업이 대거 참가했다는 소식이다.

이번 도쿄 기프트쇼에서 반드시 방문해야할 한국 기업 부스로는 아트라이선싱, 디자인설, 캐릭터공작소망치, 스튜디오창 등이 있다.

아트라이선싱

아트라이선싱은 애니메이션, 아트윅, 웹툰 등 다양한 분야에 상품화를 적용해 수익 창출을 목표로하는 기업이다. 이번 도쿄 기프트쇼에서는 주력 캐릭터로 비숑 프리제를 형상화한 '빵아(PangAH)'를 소개했다.

이날 부스에서는 핸드폰 케이스, 인형, 문구, 보틀 등 다채로운 생활용품에 캐릭터를 접목시켜 참관객의 이목을 끌었다. 관계자는 "비숑프리제를 형상화한 빵아 캐릭터가 일본인에게 인기를 끌 것 같아 이번 전시회에 주력 캐릭터로 소개했다"고 말했다.

디자인설

디자인 설은 소비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온 캐릭터 '뚱'의 오리지널 버전과, 리뉴얼 된 두 가지 버전을 선보였다. 더불어 소비자들에게 친숙한 가방, 앞치마, 컵, 파우치 등에 캐릭터를 접목시켰다.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한국 소비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온 '뚱'을 일본 시장에 진출 시킬 수 있는 파트너를 만나면 좋겠다"고 말했다.

캐릭터 공작소 망치

캐릭터 공작소 망치는 이번 전시회에 주력 캐릭터로 인간들과 친해지고 싶은 외계인 '삐오(Ppio)'와 소심하다는 이유로 지구에 떨어진 토끼 외계인 '뿌오뿌오'를 소개했다.

관계자는 "외계인이라는 독특한 컨셉과 여러 시즌으로 구성된 스토리가 일본 시장에 맞을 것 같다"면서 "이번 전시회를 통해 일본 캐릭터 시장에 대해 이해하고 판로개척에 도움을 받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스튜디오창

스튜디오 창은 쥬크박스를 형상화한 캐릭터와 다채로운 캐릭터의 조화가 눈에 띄는 'GoGo Band'를 주력 캐릭터로 소개했다.

관계자는 "핸드폰 거치대부터 인형부터 다양하게 활용이 가능한 캐릭터 상품을 일본 시장에 소개하고 싶다"면서 "이번 전시회를 통해 에이전시를 만나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콘텐츠진흥원(이하 경콘진)은 도쿄 기프트쇼 2017에 공동관을 운영하여 지역의 디자인, 캐릭터 애니메이션 제작 기업들의 제품·기술 전시 및 해외시장 판로개척을 위한 지원에 적극 나섰다고 밝혔다.

→ '도쿄 기프트쇼 2017'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영상 임선규, 글 유은정 기자

Global News Network 'AVING'

 

모바일/컴퓨팅 기사

영화·방송 촬영장비 전문기업 그린촬영시스템은 에델크론의 신제품 '모션키트'를 선보였다 .
린앤컴퍼니에서는 언제 어디서나 프린팅이 가능한 시간절약 필수 어플 '프린트뚝딱' 모바일 서비스를 최근 출시했다.
국내산 무형광 프리미엄 출산유아용품 브랜드 베이비앙은 신제품 목욕타올 및 미니타올 2종을 출시했다.
바른테크놀로지가 최근 5거래일 거래량의 최고치를 경신하며 저조한 모습을 보였다.
유아교육 전문기업 인천프뢰벨은 오는 10월 26일부터 29일까지 인천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리는 '제15회 인천베이비&키즈페어'에 참가해 프뢰벨 하우스 시리즈를 선보인다.
유알오는 9월 8일부터 10일까지 일산 킨텍스 1전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