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조이, '베페 베이비페어'서 프리미엄 회전형 카시트 '스핀 360' 선보여

신두영 2017-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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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유아용품 브랜드 조이(Joie)는 7일부터 9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 36회 베페 베이비페어(이하 베페)'에 참가해 프리미엄 회전형 카시트 '스핀 360'을 선보였다.

이번 베페어서 선보인 스핀 360은 조이의 최고급 라인으로 구성된 '조이 시그니처' 라인 중 대표 카시트로 '최신 안전 기준', '뛰어난 디자인과 기능성', '프리미엄 가치'를 더한 제품이다. 신생아부터 5세까지 사용할 수 있으며, 안정적인 아이소픽스 베이스타입에 360도 회전 기능을 갖춰, 차량에 카시트를 결합한 상태에서도 앞-뒤보기 조절이 가능하다.

특히 360도 시트 회전기능은 차량에 아이를 태우고 내리기 쉬운 각도로 조절이 가능해, 엄마와 아이 모두에게 편안함을 제공한다. 또 국내 안전테스트뿐 아니라, 한 단계 높은 유럽안전을 통과했고, 실제 교통사고의 40%가 넘는 측면 사고 시 아이를 보호할 수 있는 측면 충돌 테스트를 통과했다.

한편, 조이는 베페 기간에 2017년 영국 프리미어리그의 유명 축구단 '리버풀 FC' 공식 스폰서가 된 것을 기념해 출시한, 어깨벨트커버와 블랭킷으로 구성된 브리티시팩을 스핀360, 아이스테이지스, 크롬 유모차 구매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또 조이는 신생아부터 7세까지 사용 가능한 베이스형 아이소픽스 카시트 '아이스테이지스'를 32% 할인 판매하고, 최근 인기가 높은 회전형 카시트 '스핀360'을 29% 할인하는 등 인기상품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할 예정이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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