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뉴나, '제 36회 베페 베이비페어'서 프리미엄 디럭스 유모차 '믹스' 첫 공개

신두영 2017-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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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덜란드 프리미엄 브랜드 뉴나(NUNA)는 7일부터 나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 36회 베페 베이비페어(이하 베페)'에 참가해 현대적인 감각과 고급스러운 디테일을 살린 프리미엄 디럭스 유모차 '믹스(mixx)'를 첫 공개했다.

이번 베페에서 첫 공개한 믹스는 트렌드에 민감한 젊은 엄마들이 선호하는 '심플함'과 '디테일'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디자인한 것이 특징이다. 심플한 블랙과 그레이 컬러의 본체에, 프리미엄 가죽 소재로 제작된 안전바와 핸들바로 고급스러움을 살렸다. 뉴나 로고가 각인된 발판은 아이에게 편안함을 제공해 주는 동시에, 유모차의 퀄리티를 높여 줄 수 있는 포인트를 줬다.

또한 엄마가 유모차를 사용 시, 높은 쾌적함을 제공할 수 있도록, 유모차 요소요소에 디테일을 살렸다. 유모차 뒷면에, 지갑, 핸드폰 등을 수납할 수 있는 전용 수납공간을 반영했으며, 넓은 장바구니에 여러가지 짐은 함께 보관 시에도 짐이 섞이지 않도록 칸막이 구성으로 사용 할 수 있도록 공간을 살렸다.

더불어 민감한 아이의 피부를 위해, 자극이 거의 없는 친환경 천연 소재인 '오코텍스' 인증 원단으로 시트를 제작했으며, 주행 중 다양한 노면 상태에서도 아이의 충격을 최소화 시켜주고, 흔들림 없는 안정감을 제공해 줄 수 있도록, '에어리스 타이어'와 '4바퀴 서스팬션'을 적용했다. 이외에도, 자외선으로부터 아이를 보호 할 수 있는 '풀차양 캐노피', '5단계 175도 조절 리클라인 시스템' 등 편의성을 모두 갖췄다.

믹스 유모차는 디자인과 디테일 뿐 아니라, 별도로 구성된 '캐리콧' 과 '신생아 카시트'를 결합해 '요람모드', '신생아 카시트 트레블 모드', '전후 양대면' 기능까지 4가지를 모두 활용 가능하다.

한편, 뉴나는 베페 기간에 '믹스' 유모차 구매자를 대상으로 풋머프, 레인커버, 방풍커버, 어뎁터, 르그로베 블랭킷 등 5가지 사은품을 추가로 제공하며, 매일 선착순 구매자 5명에게는 웅진 북클럽에서 출시된 '베베 오감 놀이' 교구세트를 추가로 증정한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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