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포브, '제 36회 베페 베이비페어'서 360도 입체 회전형 카시트 '로티' 첫 공개

신두영 2017-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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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 외출용품 전문브랜드 포브(FORB, 대표이사 정인수)가 7일부터 나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 36회 베페 베이비페어'에 참가해 360도 입체 회전형 카시트 '로티(ROTY)'를 첫 공개했다.

이번 베페에서 첫 공개된 로티는 포브의 차세대 프리미엄 카시트 모델로 360도 입체 회전 기능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이 기능은 간편한 레버 조작만으로 전방-후방 보기 장착이 가능하며, 아이를 카시트에 태우고 내리기 쉬운 각도로 조절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입체 회전 기능은 일반적으로 고정 각도에서만 회전이 가능한 타사의 카시트와 달리 리클라이닝 등받이 각도에 상관 없이 360도로 자유로운 회전이 가능한 것이 장점이다. 이를 통해 전방-후방(신생아) 장착 모드에서는 4단계 각도로 조절이 가능하며, 승-하차 모드는 모든 각도에서 회전이 가능해 보다 편리하도록 했다.

무엇보다 로티 카시트는 포브만의 기술력을 자랑하는 초경량-고강도 알루미늄 듀얼텍 테크놀로지 소재의 바디를 적용했다. 이 소재는 항공산업, 군사기지, 자동차 차체, 엔진 등에 적용되는 알루미늄으로 일반 플라스틱 소재의 카시트에 비해 최대 9배의 강도를 갖춰 안전성을 극대화 했다.

또한 아이의 머리를 보호해 주는 헤드레스트는 4단계의 사이드 풀 쿠셔닝 시스템은 내부 알루미늄 프레임과 탁월한 완충 효과의 우레탄 발포 쿠션, 신생아 패드, DIPS 시스템으로 차량 측면, 전복 등의 충돌에 안전하도록 했다.

더불어 베이스 형태의 원클릭 ISO-FIX 장착 시스템으로 설치가 간편하며, 장착 오류 발생을 차단하도록 육안(그린라벨)과 소리로 정상 설치 여부를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또 다양한 차량 시트 사이즈와 공간에 맞춰 3단계로 길이 조정이 가능하다.

한편, 포브 부스에서는 최대 45%할인부터 추가 할인 쿠폰, 인증샷 이벤트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해 다양한 제품들을 최적의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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