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모티브위크] 스크린 미러링으로 안전한 드라이빙, 와이드오픈 'KIVIC SM HUD' 소개

임선규 2017-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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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드오픈은 9월 8일(금)부터 10일(일)까지 일산 킨텍스 1전시장 및 옥외전시장에서 열리는 '2017오토모티브위크'에 참가해 KIVIC SM HUD 제품을 선보였다.

KIVIC SM HUD는 기존 HUD가 간단한 것만을 비춰주었던 것과는 달리, 풀맵을 제공해 사용자의 편리함을 극대화시킨 제품이다. 사물인터넷(IoT) 기술을 접목해 스크린 미러링으로 스마트폰 화면이 똑같이 보여지기 때문에 네비게이션은 물론 스마트폰의 수신전화 메시지부터 SNS 메시지, 시간표시, 차량의 속도 등 다양한 스마트폰 서비스를 확인할 수 있게 된다. 그렇기 때문에 운전중 메시지 확인을 위해 스마트폰을 보는 등 전방 주시 태만을 방지할 수 있게 된다.

한편, '2017 오토모티브위크'는 국토교통부와 오토모티브위크 조직위원회가 공동주최하며 킨텍스, 전국자동차검사정비사업조합연합회, 한국자동차기술인협회, 한국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연합회, 한국자동차튜너협회, 대한자동차경주협회 등이 주관한다. 올해 11회를 맞는 '2017 오토모티브위크'는 '첫차부터 폐차까지, 자동차의 모든 것을 한눈에'라는 모토로 6가지 전시회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종합 자동차 전시회이며 자동차 애프터마켓 및 튜닝산업 활성화를 목적으로 한다. 또한, 올해는 250개 사, 1200부스가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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