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츠 코리아, 10개 워크베이 갖춘 '양재 서비스센터' 오픈

최상운 2017-09-12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대표이사 사장 디미트리스 실라키스)가 메르세데스-벤츠 양재 서비스센터를 오픈했다고 밝혔다.

새롭게 문을 연 양재 서비스센터를 통해 서비스 수요가 높은 서울 강남 지역에서 고객 접근성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경부고속도로의 서초 IC 및 양재 IC에 인접해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연면적 3,853 m2에 7층 규모로 10개의 최신식 워크베이를 갖추었으며, 차량 수리와 관련한 상세한 상담을 제공해 주는 서비스 상담 창구와 별도로 고객 라운지를 마련해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다. 또한, 고객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춘 옵션형 서비스 패키지인 '마이 서비스(My Service)'를 통해 높은 수준의 고객만족을 선사한다.

오픈을 기념해, 9월 한 달간 방문 고객들에게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모든 방문 고객에게 무상 점검 서비스와 함께 차량용 방향제를 제공하며, 유상수리 고객의 경우 금액별로 메르세데스-벤츠 브랜드 타월 및 스틸 텀블러를 증정한다.

한편,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현재 전국 총 46개의 공식 전시장 및 53개의 공식 서비스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 말까지 50개의 공식 전시장, 55개의 공식 서비스센터를 갖추게 될 예정이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자동차 기사

볼보자동차코리아(대표 이윤모)가 서초 서비스센터를 새롭게 오픈하며 올해 네트워크 확장에 본격 나선다. 서초 서비스센터는 볼보자동차코리아의 공식 딜러 ㈜코오롱오토모티브가 운영한다.
쌍용자동차(대표이사 최종식)가 티볼리 DKR로 9년 만에 도전한 지옥의 레이스 다카르 랠리(Dakar Rally)를 성공적으로 완주했다.
파인디지털(대표 김용훈)이 파인드라이브 최초 9인치 큰 화면 올인원 내비게이션 파인드라이브 (Finedrive) A1을 22일 출시했다고 밝혔다.
현대자동차(주)가 2017년 판매 우수자 10명의 명단을 공개하며, 공주지점 임희성(만 43세) 영업부장이 9년 연속 최다 판매 직원에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대표이사 사장 디미트리스 실라키스)가 22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신라호텔 다이너스티 홀에서 신년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