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레노버, 업무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씽크스테이션 'P920' 및 'P720' 공개

최영무 2017-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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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레노버(대표이사 강용남)는 14일, 업무의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워크스테이션인 '씽크스테이션 P920(ThinkStation P920)'과 '씽크스테이션 P720(ThinkStation P720)'이 연내 출시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새로운 2개의 워크스테이션은 사용자의 기존 제품 대비 최대 43% 더 빠른 성능을 발휘, 워크플로우를 단순화해 업무 생산성을 높일 수 있도록 설계됐다.

레노버 씽크스테이션 P시리즈인 P920과 P720은 CPU당 최대 3.6GHz 또는 28개 코어로 구성된 최신 인텔 제온(Xeon) 프로세서를 지원하며, M.2 NVMe 스토리지를 탑재해 메인보드에 직접 연결할 수 있다. 또한, 메모리 채널이 6채널로 향상되어 더 넓은 메모리 대역폭과 빠른 메모리 처리 속도가 가능해 용량을 많이 차지하는 컴퓨팅 문제도 처리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대형 CAD 프로젝트 파일을 다루는 고객을 위해 NVME 드라이브에 대한 풀 RAID도 지원한다.

P920과 P720은 미디어 및 엔터테인먼트, 제조업, 건설업, 석유 및 가스 등의 다양한 산업 분야 전반에 걸쳐 사용자에게 최적화된 성능을 제공하는 워크스테이션이다. 방대한 전산 용량으로 많은 양의 메모리가 필요한 각 분야의 전문가들에게 최첨단 워크스테이션인 레노버 씽크스테이션 P920과 P720은 고용량의 파일을 편집하고, 처리하여 프로젝트 일정을 단축할 수 있도록 한다.

P920은 최대 3개의 엔비디아 쿼드로(NVIDIA Quadro) GP100까지 지원하며, 최대 2TB DDR4, 2666MHz, 16 DIMMs의 메모리 및 최대 12개의 내장형 드라이브를 탑재한 최신 기술의 듀얼 프로세서 워크스테이션이다. 또한, 1400W를 출력, 92%의 높은 효율을 자랑하며, ISV(독립 소프트웨어 벤더) 테스트 및 인증을 획득했다.

P720은 다양한 기능을 갖춘 듀얼 프로세서 워크스테이션이다. 최대 2개의 엔비디아 쿼드로(NVIDIA® Quadro®) GP100까지 지원하며, 토탈 메모리는 최대 384GB RDIMM 2666MHz DDR4, 12 DIMM 슬롯을 탑재했다. 더불어 P720은 최대 12개 토탈 드라이브를 장착하였으며, 최대 900W를 출력, 92%의 높은 효율을 자랑한다. 특히, 핵심 구성요소에 대한 향상된 냉각 시스템을 위해 새롭게 설계된 메모리 배플(baffle)을 제공한다.

한국레노버 강용남 대표이사는 "연내 출시예정인 새로운 레노버 씽크스테이션 P 시리즈 P920과 P720은 미디어 및 엔터테인먼트, 제조업, 건설업 등 다양한 산업 분야 전반의 전문가들을 위한 최적의 기능을 갖춘 최첨단 워크스테이션"이라며, "고객이 기존에 보유하고 있는 제품 대비 최대 43% 더 빠른 성능을 발휘할 수 있어 많은 업계 전문가들의 업무 효율성을 끌어 올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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