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CE 2017] 지능형 쓰레기 불법투기 감시 시스템으로 '클린시티' 꿈꾸다, 진명아이앤씨

임선규 2017-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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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명아이앤씨(JINMYUNG I&C)는 9월 14일(목)부터 16일(토)까지 대구 엑스코(EXCO)에서 열리는 '2017 대한민국 ICT융합 엑스포(2017 ICT Convergence Expo Korea)'에 참가해 지능형 쓰레기 불법투기 감시 시스템을 선보였다.

기능형 쓰레기 불법 투기 감시 시스템은 단순 감지 및 단순 경고 시스템이 아닌 고성능 카메라 활용, 여러 단계의 경고 시나리오를 지원해 무단 투기 방지 효과를 얻을 수 있다.

감지된 이벤트 목록을 통해 실제 적발 대상자를 확인하는 적발 이력 관리부터 스케줄 관리를 통해 상황별 경고 처리가 가능하며 영상을 분석해 쓰레기 투기를 자동으로 감지할 수 있다.

지성아이앤씨 관계자는 "지능형 CCTV는 단순히 보안이나 감시 용도로만 사용하는 것이 아닌 비즈니스 운영에 필요한 정보를 얻는데로 활용될 수 있다"며 "인공지능 영상 감시 시스템을 통해 매장 내 인기 장소와 고객이 붐비는 장소 등 데이터를 인공지능으로 실시간으로 분석해 운영비용을 최소화,  매출을 늘리는 방안으로도 운영이 가능하다"고 전했다.

한편 '2017 대한민국ICT융합 엑스포'는 국내 최대 IT/모바일 융복합 산업 집적지역인 대구에서 열리는 대표적인 IT전시회로 모바일, 소프트웨어, 3D 및 디스플레이, 스마트카, 스마트워크, 스마트헬스케어 등의 제품들이 전시되며, IT융복합 기술 관련 학술세미나, 수출상담회, 기술세미나, 투자설명회 등 다양한 세미나도 함께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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