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나다훼미리 안마의자, 롯데아울렛 남악점 추석맞이 선물제안

신명진 2017-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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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안마의자 브랜드 이나다훼미리(한국총괄법인 케어인, 대표 조준석)의 롯데아울렛 남악점이 다가올 추석 명절을 맞아 고객감사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안마의자 구매고객 대상으로 특별 프로모션 혜택과 함께 소비자들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새 제품과 거의 동일한 리퍼 안마의자를 시중가보다 최대 30% 저렴한 할인가로 판매한다. (단, 한정수량으로 선착순 진행)

이나다훼미리 롯데아울렛 남악점은 약 15평 규모의 대형 복합쇼핑몰로 고객중심의 쾌적한 환경과 편의성을 바탕으로 한 안마의자 전시장이다. 또한 남악점에서는 '안마의자 마스터 교육'을 수료한 전문가가 1:1로 직접 컨설팅을 진행하여 제품 전반에 관한 수준 높은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이나다 마스터'는 일본 이나다훼미리 본사의 브랜드 철학, 연구개발, 생산조립, 제품교육, 고객서비스 등 제품에 관한 전반적인 프로세스의 경험 및 교육과정을 통해 선발된 특화된 안마의자 매니저다.

이곳에서는 최고급 모델 '드림웨이브(HCP-11001D KR)'를 비롯하여 업계 최초 더블메카(2개의 엔진)를 적용한 '더블엔진(STMC-W10000)', 스트레칭 전문 메디컬체어 '쓰리에스(STMC-7600)' 등 브랜드대표 모델을 만날 수 있다.

관계자는 "추석시즌이 다가온 만큼 부모님 선물로 안마의자를 찾는 전화가 급증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무료체험 서비스와 함께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이나다훼미리 롯데아울렛 남악점은 전라남도 무안군 삼향읍 남악로 162번길 80, 3F에 위치한다.

이나다훼미리는 일본 마사지의 아버지라 불리는 '이나다 니치무'가 1962년 창립하여 반세기 동안 안마의자만을 연구·개발하는 'MADE IN JAPAN'의 장인정신 브랜드다. 이나다훼미리는 본질을 향한 혁신과 고민이 깃든 제품으로 역사상 가장 진보되고 정교한 기술을 선보이며, 아시아, 아메리카, 유럽, 오세아니아, 아프리카 등 세계 6대륙에 진출하였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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