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프 브랜드, '월드 서프 리그'와 글로벌 파트너십 연장

최상운 2017-09-14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피아트 크라이슬러 코리아(대표 파블로 로쏘)는 지프 브랜드가 월드 서프 리그(World Surf League; WSL)와의 글로벌 파트너십을 장기 연장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지프 브랜드는 WSL의 자동차 부문 공식 독점 파트너사로서 활동을 지속하게 되며, 남녀 챔피언십 투어의 WSL 지프 리더스 투어 랭킹 대회에 대한 명명권도 계속 유지한다.

2015년 5월 최초의 WSL의 자동차 부문 독점 파트너가 된 지프 브랜드는 서핑이 최초로 올림픽 종목이 되는 2020년 도쿄 올림픽을 포함하는 장기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다.

FCA코리아의 파블로 로쏘 사장은 "자유, 모험, 정통성과 열정이라는 핵심 가치를 공유하는 지프와 WSL의 파트너십은 세계에서 곳곳에서 열리는 서핑 경기와 실시간 온라인 중계를 통해 전세계의 지프 팬들을 연결해 줄 것"이라고 말했다.

지프 브랜드는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지프 리더보드(Jeep Leaderboard) 서핑 대회와 노란색의 지프 리더 저지(Jeep Leader Jersey), 방송, 라커 룸 디자인 등을 통한 브랜딩, WSL 운영을 위한 차량 지원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한다. 또한 매년 남녀 WSL 챔피언에게는 지프 차량을 수여한다.

한편, 지프 브랜드는 WSL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안파플레이스 프로 카사블랑카(Anfaplace Pro Casablanca, 9월 12일~17일), 헐리 프로(Hurley Pro, 9월 6일~17일) 등 WSL CT, 빌라봉 파이프 마스터스(Billabong Pipe Masters, 12월 8일~20일), 스와치 프로(Swatch Pro, 9월 6일~17일), 마우이 여자 프로(Maui Women's Pro, 11월 25일~12월 6일) 등 6개 WSL Qualifying 시리즈를 후원한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자동차 기사

기아자동차(주)가 17일 중국 광저우 수출입상품교역회전시관에서 개막한 '2017 광저우 국제모터쇼'에서 '중국 전략형 SUV 양산형 콘셉트 모델'을 중국 시장에 최초로 공개했다.
현대자동차가 17일 중국 '광저우 수출입 전시관'에서 열린 '2017 광저우 국제모터쇼'에서 중국형 소형 SUV '엔시노'를 최초로 선보였다.
국내 모바일커머스 티몬이 국산제품 최초로 도로주행 인증을 획득한 초소형 전기차 '다니고'를 온라인 독점판매 한다.
르노삼성자동차가 지난 16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열린 '프렌치 시네마 투어 2017' 영화제에 프리미엄 중형세단 SM6를 의전차량으로 지원했다.
내비게이션 마감재 전문브랜드 아이프레임이 소형 SUV 기아차 '스토닉' 전용 집중키 마감재를 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