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MARINE 2017] 국내넘어 글로벌에서도 선두, 초저온 보냉제 전문 기업 '동성화인텍'

임선규 2017-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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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화인텍(Dongsung FINETEC)은 10월 24일(화)부터 27일(금)까지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열리는 '국제 조선 및 해양 산업전(KORMARINE 2017)'에 참가했다.

동성화인텍은 지난 1985년 설립돼 신기술, 신공법, 신제품 등으로 LNG선 초저온보냉 업계에서 국내를 넘어 글로벌 시장에서도 선두로 자리잡고 있는 기업이다.

-163˚C에서 LNG를 액화상태로 유지하기 위해 사용되는 PUR, R-PUF 등 원자재와 그 가공제품인 보냉판넬 그리고 초저온 상태인 LNG 유체흐름에 견디기 위해 사용되고 있는 멤브레인(Membrane) 등 필수적인 자재를 생산하고 있다.

또한, LNG 인수기지의 저장탱크 및 배관, LNG 및 LPG 운반선의 보냉, 화학 플랜트의 보냉재를 국내 최초로 국산화를 이뤄내 공급함으로써 초저온 보냉재 전문 기업으로서 확고히 하고 있다.

한편, 개최 20년을 맞이한 '국제 조선 및 해양 산업전(KORMARINE 2017)은 각 분야의 최고 전문가들로 구성된 컨퍼런스 및 국제회의, 비즈니스매칭 프로그램,  TAP, New Product Showcase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와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뿐만 아니라 과거 30년간 참가한 기업들과 참관객의 니즈와 시장 변화를 빅데이터로 관리해 타겟마케팅하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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