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BISS] 아진시스텍, 조작 쉽고 생산 변경 대응에 용이한 한화테크윈 협동로봇 'HCR-5' 소개해

임선규 2017-11-03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아진시스텍(주)은 11월 2일(목)부터 4일(토)까지 3일간 벡스코에서 열리는 '2017 부산국제신발전시회(Busan International Shoe Show, 이하 BISS)에 참가해 한화테크윈 협동로봇 HCR-5를 선보였다.

HCR-5는 가반중량 5kg급 협동로봇으로 가벼운 중량물을 단순하게 조작하는 공정에 적합하다. 주로 픽앤플레이스, 팔레트 적재, 포장, 스크류 체결 등 반복 공정을 손쉽게 자동화하는 것이 가능하다.

스위블 핸들을 잡고 손으로 가볍게 들 수 있는 태블릿 타입의 티칭팬던트와 함께 구성돼 있고, HCR-5의 티칭팬턴트는 일반 동영상 편집 프로그램 방식과 같이 아이콘 및 타임라인 기반으로 프로그래밍할 수 있어 작업 흐름을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프로그래밍한 작업을 3D 시뮬레이션으로 사전 확인 및 실시간 모니터링이 가능해 비전문가도 손쉽게 프로그래밍할 수 있다. 간단한 동작의 경우 로봇 바디를 손으로 잡고 원하는 방향으로 이동시켜 위치와 동작을 기억시키는 다이렉트 티칭 기능을 활용하면 더욱 쉽게 작업을 지시할 수 있다.

HCR-5는 조작이 쉽고 생산 변경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기 때문에 투자비 및 운영비 절감에 탁월하며, 그동안 수작업이었던 공정을 자동화하는 것뿐 아니라 비교적 위험한 산업용 로봇의 대체재로서 작업자의 안전하고 편리한 작업 환경을 구성하는데 효과적이다.

아진시스텍은 한화테크윈 협동로봇의 부산 및 경남 대리점으로 로봇 판매와 로크웰, 슈나이더 PLC 판매 등 자동화 시스템 전문 기업이다.

한편, BISS는 국내 유일 신발 전시회로 다양한 글로벌 신발브랜드와 해외 바이어, 국내 유통MD가 대거 참가했다. 유럽, 미주, 중국, 일본, 동남아시아 등 70명의 해외 신발 진성 바이어와 국내 대형백화점, 마트, 온라인 쇼핑몰 등 150명의 신발 유통MD가 초청됐으며 상담회를 진행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대형부스 라인업과 역대 가장 많은 해외 신발기업이 참가해 주목 받고 있다.

→ '2017 부산국제신발전시회' 기사 보러가기

Global News Network 'AVING'

 

산업 기사

㈜화인특장은 '2018 국제그린카전시회(GREEN CAR KOREA 2018)'에 참가해 AVM(Around View Monitoring) 시스템을 선보였다.
프로미넌트코리아(주)는 '제40회 국제환경산업기술&그린에너지전(이하 ENVEX 2018)'에 참가해 정량 펌프를 비롯해 센서 및 컨트롤러, 소독 및 살균시스템 등을 선보였다.
(유)포겔상코리아는 '제40회 국제환경산업기술&그린에너지전(이하 ENVEX 2018)'에 참가해 로터리 로브 펌프(Rotary Lobe Pump) 등을 선보였다.
케이팩코리아(주)는 '제40회 국제환경산업기술&그린에너지전(이하 ENVEX 2018)'에 참가해 폴리머자동용해장치, PFL, 경사판 침전시스템 등을 선보였다.
빛나매크로(주)는 '제40회 국제환경산업기술&그린에너지전(이하 ENVEX 2018)'에 참가해 슬리트 세이버 등을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