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BISS 영상]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 창출의 기회! '국내 신발유통 MD 만남의 장' 진행돼

임선규 2017-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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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발인의 축제, 신발 비즈니스의 모든 것, '2017 부산국제신발전시회(Busan International Shoe Show, 이하 BISS)가 열리고 있는 가운데, '신발 유통 MD 만남의 장(Footwear MD Meet & Greet)'이 진행됐다.

이번 신발 유통 MD 초청 행사는 내수시장 확보와 중소 브랜드 육성을 위해 마련된 것으로, 국내의 대표적인 신발 유통  MD의 네트워크 확보를 통한 오더 연계 활성화와 전시회 참가기업의 바이어 매칭 지원 및 비즈니스 창출의 기회 등 까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국내 유통 기업의 신발 기획을 담당하고 있는 MD 50여 명은 11월 3일(금) 부산 벡스코(BEXCO) 다목적홀에서 모여 올해 2017 BISS에 대한 개요를 파악하는 것으로 일정을 시작했다.

전시장내 상담장으로 이동한 신발유통 MD들은 참가기업과 각각 매칭 후 상담장 및 부스에서 상담을 진행, 각 기업들의 대표 제품들을 꼼꼼하게 살펴보며 특장점을 캐치하는 한편 시장에서의 유망성 또한 파악해 제품의 국내외에서의 경쟁력을 가늠했다.

한 참가기업 관계자는 "현재까지 약 7개사의 MD들과 상담을 진행했는데 약 80% 정도가 호의적이었다"며 "중소 브랜드 제품이 대형 매장에 입점하는 것 자체가 어려운 것이 현실이다. 하지만 이렇게 전시회 현장에서 해외 바이어뿐 아니라 국내의 대표적인 유통사 MD들을 만나 상담을 진행하니 길이 보이는 것 같다"고 말했다.

아울러 "MD들은 우리 브랜드에 대해 호의적인 반응과 함께 타사 브랜드와의 콜라보까지 제의하는 등 매우 적극적으로 상담에 임해줘 상당히 고무적"이라고 전했다.

한편, BISS는 국내 유일 신발 전시회로 다양한 글로벌 신발브랜드와 해외 바이어, 국내 유통MD가 대거 참가했다. 유럽, 미주, 중국, 일본, 동남아시아 등 70명의 해외 신발 진성 바이어와 국내 대형백화점, 마트, 온라인 쇼핑몰 등 150명의 신발 유통MD가 초청됐으며 상담회를 진행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대형부스 라인업과 역대 가장 많은 해외 신발기업이 참가해 주목 받고 있다.

→ '2017 부산국제신발전시회' 기사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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