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2017 DIFA] 정복전장, '태양광 충전식 안전점멸등' 선보인다

유은정 2017-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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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복전장은 오는 11월 23일(목)부터 26일(일)까지 대구 EXCO에서 열리는 '대구 국제 미래자동차 엑스포(2017 DIFA)'에 참가해 태양광 충전식 안전점멸등을 선보인다.

자동차 부품 전문기업 정복전장이 순수 국내기술로 낮 시간 동안 태양건전지로 밧데리가 충전되어 야간에 감지 센서에 의해 빛을 내는 '태양광 충전식 안전 점멸등'을 개발, 실용신안 및 디자인특허를 출원 중이다. 경상북도 경산시 자인면 소재의 자동차부품 램프 생산 전문기업 정복전장은, 현대모비스 순정용품 생산업체로 20여 년간의 축적된 기술로 산업,레저용 LED램프를 연이어 개발해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에 출시한 '태양광 충전식 안전 점멸등'은 전기선 없이 초강력 자석을 붙여두기만 하면 낮 동안 충전하여 야간에 12시간 이상 발광하는 가성비 좋은 착한 점멸등이다. 덤프트럭, 트레일러, 전동휠체어, 캠핑카 트레일러, 경운기, 트렉터 등 대형 전 차종에 유익하며 특히, 야간 노상 주차 시 상대편 차량에 의한 충돌을 획기적으로 줄여준다. 또한, 전원주택 및 농가에서 가장 간편한 야간 멧돼지 퇴치용 도구로도 인기다. 초강력 자석을 적용하여 탈부착 및 이동이 자유로우며 100% 방수로 비가 와도 걱정 없다. LG리튬이온 건전지 적용으로 열이 나지 않으며, 100m거리에서도 식별이 가능하다.

한편, 정복전장은 탑차의 날개 감지센서 이접점시 경광등이 울리는 '4세대 LED비상경광등'도 개발했다. 3가지 컬러(적색,청색,황색)을 적용하여 신호등 이미지를 연출하였으며, 스피커 스위치가 있어 on/off가 가능하다. 100db사이렌 소리로 멀리서도 소리가 감지되며 후레쉬 기능도 있다. 정복전장은 사출에서 증착, 조립, 포장까지 Full라인업 자체 생산 공정으로 제품에 대한 품질을 보증하며, 하청제조와 복잡한 유통과정에 따른 가격상승요인을 없애고 직접 생산, 대리점 판매 및 온라인•전화 등 직접주문 판매를 통해 합리적인 가격으로 소비자에게 전달한다.

정복전장은 1999년 현대모비스(주) 기아부품 사업부 협력업체로 등록해, 2013년 LED상품 모비스 순정용품 제조업체로 등록했다. 다중반사경 증폭렌즈 특허 획득을 비롯해 2개의 실용시안 특허를 획득하였으며, 디자인특허 6종을 등록했다. 2015년 정복전장은 자체브랜드 'CAPRO'를 개발, 상표등록했으며, '4세대 LED충전식 투광등', 휴대폰 충전기로 충전해 또 쓰는 LED후레쉬 등 LED로 실생활에 꼭 필요한 다양한 용품을 개발해 주목받고 있다.

한편, 대구 국제 미래자동차 엑스포는 미래형 자동차시장 창출을 위해 개최됐으며 자동차 부품 산업의 높은 경쟁력과 인프라를 보유하고 있다. 전시회는 완성차, 튜닝차, 부품 서비스로 구성되며 비즈니스 상담회 ,테스트 드라이빙, 전기차 홍보 및 보급행사, 체험 및 시연행사를 비롯한 부대행사와 다채로운 이벤트가 함께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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