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TREX 2017] 지오메카이엔지, 최적의 탐사 가능한 '차량형 GPR 탐사 시스템' 소개해

임선규 2017-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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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오메카이엔지는 11월 15일(수)부터 17일(금)까지 킨텍스(KINTEX) 제1전시장에서 열리는 '2017 국제도로교통박람회'에 참가해 차량견인용 GPR 탐사 시스템을 선보였다.

차량견인용 GPR 탐사 시스템은 IDS(Ingegneria deo Sistemi S.p.A, 이탈리아)의 'Stream EM' 시스템으로, 교통의 흐름에 방해되지 않는 속도로 3차원 지하매설물, 도로함몰, 씽크홀 탐사를 수행할 수 있는 장비다.

주파수는 200Mhz 및 60Mhz 등 이중분극배열, 채널 수는 차량진행방향 30채널 및 직교방향 8채널 등 총 38채널로 구성돼 있으며, 탐사폭 1.84m, 탐사속도 15km/h , 6cm 간격의 매우 조밀한 GPR 자료 취득, 가탐심도 2~3m, 종횡방향 동시탐사, 횡방향 자료의 해상도가 탁월해 최적의 탐사가 가능하다는 특징이 있다.

지오메카이엔지는 물리탐사 및 지반조사, 비탈면 분야 등 특화된 장비와 조사 아이템을 다수 보유하고 있는 기업이다. 최근에는 서울시와 수원시 등 지자체에서 발주한 도로함몰 GPR탐사에서 600여 개의 싱크홀을 자체기술로 발견해 국내 순수 원천기술력을 조기확보 했으며, 해저터널 3차원 TSP탐사, 캄보디아 앙코르와트 사원 복원 사업 등 다양한 물리탐사 및 조사분야에서 주목할만한 성과를 보이고 있다.

한편, 2017국제도로교통박람회는 코트라(KOTRA), 세계도로협회(PIARC), 국제도로연맹(IRF) 등 해외 네트워크를 활용해 글로벌 유력 바이어를 초청했으며 전국 지자체 공무원도 대거 초청했다. 올해는 150개사 400부스가 참가했으며 차세대 ITS(C-ITS), ECO교통, 자율주행시스템 등 도로교통분야 최첨단 제품과 기술들을 전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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