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MIE 2017] 아리온통신, 양방향 M2M 솔루션에 최적화된 '위성모뎀' 선봬

이은실 2017-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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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온통신은 11월 15일(수)부터 17일(금)까지 킨텍스(KINTEX) 제1전시장에서 열리는 '2017 기상기후산업 박람회'에 참가해 양방향 M2M 솔루션에 최적화된 '위성모뎀'을 선보였다.

아리온통신은 아리디움을 이용해 전세계 어느곳에서나 위치정보 및 각종 센서의 정보를 수집하고 지정된 담당자에게 전송하는 역할을 한다. 해양 및 산악, 기타 통신망 연결이 어려운 장소에서도 100% 통신을 보장한다.

이번 박람회에서 선보인 위성모뎀 'Iridium SBD 모듈'은 선박, 해상장비, 장비 모니터링, 차량 위치 추적 시스템 등의 양방향 M2M 솔루션에 최적화돼 있다. 해수온도, 파도, 온도 등의 기상정보를 전세계 지역제한 없이 위성을 통해 수신자에게 전달 가능하다.

한편, '2017 기상기후산업 박람회'는 기상기후산업 및 관련 산업을 망라하는 국내 유일의 기상기후 박람회로 80여 개 국내 기상기업들과 유관 기관 등이 참여했다. 총 230여 개로 구성된 부스에서는 최신 기상 기술동향을 소개하고 기상기업 상품들을 소개했으며 세미나, 해외 수출 상담회, 날씨 체험관 등 부대행사도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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