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인디지털, '파인뷰 LX300' 출시 1주일 만에 초도 물량 완판 기록

최상운 2017-12-05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파인디지털(대표 김용훈)이 지난달 27일 출시한 ADAS(Advanced Driver Assistance System) 기능을 탑재한 블랙박스 '파인뷰 LX300'이 출시 1주 만에 완판됐다.

이번에 출시된 파인뷰 LX300은 GPS 기능을 기반으로 앞차 출발, 전방 추돌, 차선 이탈을 감지하여 경고음을 내는 ADAS 기능과 모든 상황을 30 프레임으로 자세히 녹화할 수 있도록 FHD/HD 화질을 지원한다. 또한 단속 카메라 음성 안내와 더불어 자동차 계기판에서 착안한 세이프티 스크린을 통해 시간, GPS 속도, ADAS, 안전운전 도우미(어린이 보호구역 포함) 등의 정보를 함께 표출하며, 한겨울 혹한이나 한여름 고온에도 전압을 조절하는 배터리 방전 방지 기능으로 방전 걱정 없이 안정적으로 작동하는 것이 특징이다.

그 외에도 비밀번호를 통해 녹화 영상을 관리하는 '시크릿모드', 순차적으로 파일을 저장하여 메모리 카드의 수명을 연장시키고 주기적인 포맷이 필요 없는 '포맷프리 기능', 주차시 발생한 충격의 횟수를 기록하는 '주차 충격 감지 녹화 리포트 기능'이 탑재 돼 있다.

한편 매끈한 곡선 디자인의 파인뷰 LX300은 시큐리티 LED가 추가돼 도난, 도주 방지에 효과적일 뿐 아니라 차량 인테리어 효과도 낼 수 있다. 또한, 블랙박스 영상을 캡쳐, 확대하고, 재생 속도를 조절하여 분석할 수 있는 최적의 프로그램인 파인뷰 플레이어도 활용 가능하다.

파인디지털 관계자는 "파인뷰 LX300에 대한 소비자의 뜨거운 성원에 감사드린다"라며 "추후 파인뷰 LX300의 2차, 3차 출시를 무리 없게 진행하여 소비자들의 관심과 호응을 계속 이어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자동차 기사

메르세데스-벤츠는 오는 3월 6일 스위스에서 개막하는 2018 제네바 모터쇼에서 새로운 디자인과 최신 기술이 적용된 다양한 신차를 월드 프리미어로 선보일 예정이다.
상용차 전문 메이커 스카니아의 한국법인, 스카니아코리아그룹(대표: 카이 파름)이 22일, 글로벌 부회장 방한을 계기로 서울 SJ 쿤스트할레에서 미래의 '지속가능한 운송 솔루션'를 위한 비전을 발표했다.
슈퍼카 브랜드 페라리가 신형 V8 스페셜 시리즈 모델인 페라리 488 피스타(Pista)를 공개했다.
현대차그룹은 독일 국제포럼디자인이 주관하는 '2018 iF 디자인상(International Forum Design Award)'에서 본상 9개를 수상했다고 22일 밝혔다.
롤스로이스모터카가 새로운 모델 컬리넌(Cullinan)에 전에 없던 완전히 새로운 시트인 '뷰잉 스위트(Viewing Suite)'를 도입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