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나다훼미리, 신세계백화점 최다 안마의자 입점 브랜드로 우뚝

신명진 2017-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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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안마의자 브랜드 이나다훼미리(한국총괄법인 케어인)가 신세계백화점 최다 입점브랜드로 재도약을 꿈꾸고 있다.

국내 헬스케어 시장이 큰 성장세를 보이면서 다양한 안마의자 브랜드가 우후죽순 생겨난 가운데 중소기업부터 대기업까지 블루오션 시장의 빈틈을 노리고 있는 형태다.

(사진설명: 신세계백화점 본점 이나다훼미리 매장)

이와 함께 안마의자의 원조국으로 불리는 일본 브랜드 대한 관심이 나날이 높아지고 있다. 그중 반세기 동안 안마의자만을 연구·개발 그리고 생산까지 직접 하는 이나다훼미리가 재조명되고 있다. 국내 대형 유통채널 중 하나인 신세계백화점 주요점에서 대부분 만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나다훼미리는 장인정신을 대표하는 일본 3대 안마의자 브랜드로 국내에선 백화점 프리미엄 이미지를 내세우며 마케팅 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금까지 신세계백화점 본점, 강남점, 경기점, 센텀시티점, 대구점, 광주점 그리고 스타필드 하남점, 고양점까지 지역별로 총 8개 점포에 입점한 신세계 최다 입점 안마의자 브랜드다.

(사진설명: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 이나다훼미리 매장)

여기에 신세계와의 제휴를 통해 시즌별, 이슈별 다양한 형태의 팝업스토어 및 프로모션 기획전 활동을 펼치며, 방문객들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지역/매장별 특색을 최대한 고려하는 동시에 고객중심의 체험형 전시장 컨셉을 바탕으로 누구나 쉽게 프리미엄 안마의자를 체험할 수 있다.

신세계백화점은 이나다훼미리가 가진 잠재력을 이끌어준 대표 유통채널로 제품완성도 및 브랜드 디자인 언어가 녹아든 안마의자가 고객의 마음을 관통하고 있다.

(사진설명: 신세계 스타필드 고양점 이나다훼미리 매장)

관계자는 "이나다훼미리는 국내에선 프리미엄 시장 점유율에만 두각을 나타내지만 해외에서는 한국을 비롯하여 아시아, 유럽, 오세아니아, 아프리카 등 세계 6대륙에 진출한 명실상부한 글로벌 브랜드다."라고 전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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