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 그룹 코리아, 겨울철 안전 드라이빙을 위해 '윈터 캠페인 2017' 실시

최상운 2017-12-07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BMW 그룹 코리아(대표 김효준)가 고객들의 안전한 겨울철 드라이빙을 위해 오는 12월 11일부터 31일까지 BMW 및 MINI 전 차종을 대상으로 '윈터 캠페인(Winter Campaign) 2017'을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은 전국 BMW/MINI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으로 차량 점검을 받을 수 있으며, 수리금액에 따른 할인도 제공한다. BMW는 100만 원 이상 유상 수리 시 오리지널 부품 및 공임 10% 할인, 200만 원 이상 유상 수리 시 2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MINI의 경우 80만 원 이상 유상 수리 시 오리지널 부품 및 공임 10% 할인, 150만 원 이상 유상 수리 시 2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VAT, 공임포함, 할인 전 금액 기준)

또한 BMW/MINI 라이프스타일을 판매하는 전국 공식서비스센터, BMW 드라이빙센터 라이프스타일 샵, 스타필드 하남/고양 시티라운지에서는 라이프스타일 전 품목의 20% 할인행사가 진행된다. 간편하게 온라인 구매를 원하는 고객들은 라이프스타일 온라인 샵에서 동일하게 할인된 가격으로 라이프스타일을 구매할 수 있으며, 온라인 샵은 이번 캠페인 기간 동안만 운영된다.

한편, 윈터 캠페인 기간 동안 할인 이외에도 수리 금액에 따라 BMW 여권지갑, 2단 우산, 쿠션담요, MINI 쇼퍼백, 워터보틀 등 다양한 사은품도 제공될 예정이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자동차 기사

메르세데스-벤츠는 오는 3월 6일 스위스에서 개막하는 2018 제네바 모터쇼에서 새로운 디자인과 최신 기술이 적용된 다양한 신차를 월드 프리미어로 선보일 예정이다.
상용차 전문 메이커 스카니아의 한국법인, 스카니아코리아그룹(대표: 카이 파름)이 22일, 글로벌 부회장 방한을 계기로 서울 SJ 쿤스트할레에서 미래의 '지속가능한 운송 솔루션'를 위한 비전을 발표했다.
슈퍼카 브랜드 페라리가 신형 V8 스페셜 시리즈 모델인 페라리 488 피스타(Pista)를 공개했다.
현대차그룹은 독일 국제포럼디자인이 주관하는 '2018 iF 디자인상(International Forum Design Award)'에서 본상 9개를 수상했다고 22일 밝혔다.
롤스로이스모터카가 새로운 모델 컬리넌(Cullinan)에 전에 없던 완전히 새로운 시트인 '뷰잉 스위트(Viewing Suite)'를 도입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