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나다훼미리 안마의자, '현대카드 36개월' 무이자 프로모션 진행

신명진 2017-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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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안마의자 브랜드 이나다훼미리(한국총괄법인 케어인, 대표 조준석)가 연말을 맞아 현대카드와 제휴를 통해 36개월 무이자 할부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제휴는 부담 가던 명품을 무이자할부를 통해 구매할 수 있는 혜택이다. 그동안 장기렌탈을 통해 이자가 포함된 안마의자 구매에 망설이던 소비자를 위해 준비한 프로모션으로 이나다훼미리 공식몰 및 본사를 통해 직접 구매하시는 고객대상으로 진행된다.

행사모델은 전 모델 대상으로 북미권 베스트셀러로 화제를 모아 국내에 상륙한 '드림웨이브(HCP-11001D KR)를 비롯하여 업계 최초 더블메카(상하반신의 독립된 마사지엔진)를 탑재한 프레지던트 모델 '더블엔진(STMC-W10000)', 스트레칭 전문 메디컬체어 '쓰리에스(STMC-W7600)'다.

그중 쓰리에스는 홈쇼핑(CJ오쇼핑)을 첫 론칭과 함께 여러 차례 성공적인 방송을 진행한 바 있다. 스트레칭 기능이 특화된 쓰리에스는 국내 출시 이후 이나다훼미리의 베스트셀러로 꼽히며, 일본 특유의 기술력과 선진적이고 우아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국내에선 신세계, 롯데백화점, 롯데아울렛 등 대형 유통채널에서 50% 이상의 매출점유율을 자랑하는 효자모델이다. 특히, 아시아를 넘어 한국인 체형에 최적화된 사이즈와 고급스러운 디자인으로 소비자선호도 1위를 달리고 있다.

관계자는 "판매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제휴 이벤트를 준비해 소비자분들에게 새로운 혜택을 제공할 것이며, 이번 행사는 이나다훼미리 본사차원에서 상시 진행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이나다훼미리는 일본 마사지의 아버지라 불리는 '이나다 니치무'가 1962년 창립하여 반세기 동안 안마의자만을 연구·개발하는 'MADE IN JAPAN'의 장인정신 브랜드다. 이나다훼미리는 본질을 향한 혁신과 고민이 깃든 제품으로 역사상 가장 진보되고 정교한 기술을 선보이며, 아시아, 아메리카, 유럽, 오세아니아, 아프리카 등 세계 6대륙에 진출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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