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다, 2018 CES서 커뮤니케이션 로봇 모델 '3E 로보틱스 콘셉트' 공개

최상운 2018-01-11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혼다는 1월 9일부터 12일까지 미국 라스베가스 LVCC(Las Vegas Convention and World Trade Center)에서 개최되는 세계 최대 가전박람회 '2018 CES'에 참가해 사람과 공감하는 커뮤니케이션 로봇 콘셉트 모델 '3E 로보틱스 콘셉트(3E Robotics Concept)'와 스타트업 기술 개발 플랫폼 '혼다 엑셀러레이터(Honda Xcelerator)'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혼다는 이번 CES에 '사람의 가능성을 확대하고 함께 성장하며 공감한다(Empower, Experience, Empathy).'는 테마를 주제로 참가했다. 혼다는 '기술은 사람을 위해 존재한다'는 가치를 중심으로 로봇 연구 개발을 진행하고 있으며, 로봇을 통해 사람의 가치가 돋보이는 사회 실현을 목표로 한다. 이번 전시를 통해 혼다는 로봇이 사람과 공감하고 함께 성장하여 사람의 가능성을 확대해 나가는 미래를 선사하고자 했다.

이러한 혼다의 방향성을 가장 잘 드러낸 것이 이번에 전시된 3E 로보틱스 콘셉트이다. 3E 로보틱스 콘셉트는 다양한 첨단 기술을 적용한 로봇들로 인간의 삶을 더욱 풍요롭게 돕기 위해 개발됐다. 혼다는 3E 로보틱스 콘셉트를 통해 AI와 로봇들이 재난 등의 위기상황뿐만 아니라 일상에서도 사람과 소통하는 미래 비전을 제시하고자 했다.

이외에도 혼다는 재사용이 가능한 탈부착식 휴대용 배터리 팩인 혼다 모바일 파워 팩(Honda Mobile Power Pack)을 선보였다. 혼다 모바일 파워 팩은 별도의 충전 없이 잉여전력을 저장해 사용하는 효율적인 전기 에너지원으로 휴대와 재사용이 가능하여 다양한 모빌리티에 적용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혼다는 이번 2018 CES에서 스타트업 기업들과 함께 첨단 기술과 실험적 비즈니스 콘셉트를 연구 개발하는 플랫폼 '혼다 엑셀러레이터'를 선보인다.

혼다는 미래를 이끌어갈 첨단 기술을 개발하고 새로운 비즈니스를 창출하고자 혼다 엑셀러레이터를 도입했다. 혼다 엑셀러레이터는 파트너 기업들에게 자금지원, 프로토타입 개발 지원, 연구 개발 공간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며 파트너 기업들과 함께 AI, 자율주행, 에너지 혁신, 로봇 기술 등 다양한 분야의 연구를 진행한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자동차 기사

쌍용자동차(대표이사 최종식)가 2019 티볼리 광고영상 SNS 인증샷 이벤트를 실시하고 고객 참여 마케팅을 통한 신모델 알리기에 나선다.
현대차가 웨이레이와 상호협력을 위한 전략적 투자를 단행하고, 차량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에 최첨단 비쥬얼 테크놀러지를 융합, 운전자에게 전혀 새로운 가치를 제공하기 위한 첫 발을 내딛는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대표이사 사장 디미트리스 실라키스)가 '2018 한국품질만족지수' 수입 자동차 애프터세일즈 서비스 부문에서 3년 연속 1위로 선정됐다.
전자지도 및 내비게이션 소프트웨어 전문기업 맵퍼스(대표이사 김명준)는 추석 연휴를 앞두고 아틀란 전자지도 정기 업데이트를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아우디 코리아(대표 세드릭 주흐넬)가 아우디가 브랜드 최초로 공개하는 양산형 순수 전기구동 모델인 '아우디 e-트론'을 9월 17일(현지 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월드 프리미어 행사 '더 차지 (The Charg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회장 박정호, 이하 KAIT)는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