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S 2018] GreenMe, 업무 생산성 높이는 '큐브' 시스템 선봬

노웅래 2018-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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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enMe는 1월 9일(화)부터 12일(금)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IT 가전 전시회 'CES 2018(Consumer Technology Show)'에 참가해 업무 생산성 높이는 '큐브' 시스템을 선보였다.

전 세계 사무실에서 편안한 근무 환경을 모니터링, 분석 및 생성할 수 있는 시스템을 제공하는 것을 궁극적인 목표로 하고 있는 GreenMe는 센서가 내장된 소형 인터넷 연결 큐브, API, 모바일 앱 및 웹 기반 대시 보드로 구성된 큐브를 개발했다. 이 큐브는 데스크탑 주변에 배치돼 직원의 건강 및 편안함과 관련된 10개의 매개 변수를 측정하고 데이터를 중앙 허브에 전송한다. 그러면 관리자는 직원의 생산성에 해를 끼치는 환경적 위험 요소를 파악하고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한편, 세계 최대 IT 전시회인 CES는 전 세계 가전업계의 흐름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는 전시회로 미국소비자기술협회(CTA)의 주최로 매년 1월 열리고 있다. 지난 11년간 세계 3대 테크 전시회인 CES, MWC, IFA의 이슈를 가장 많이 보도한 글로벌 뉴스 네트워크 에이빙뉴스는 올해에도 CES에 특별 취재단을 파견해 전 세계 시장의 주요 이슈를 보도하고 대한민국 주요 기업을 전 세계에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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