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 OF MIK CES 2018 영상] 큐브로이드, 인공지능 코딩 로봇 '큐로' 첫 공개

신명진 2018-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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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용 코딩 로봇 스타트업 큐브로이드(CUBROID, 대표 신재광)는 미국 현지 시간 1월 9일(화)부터 12일(금)까지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IT 가전 전시회 'CES 2018(Consumer Technology Show)'에 참가해 인공지능 코딩 로봇 '큐로'를 공개했다. '큐로'는 BEST OF MIK CES TOP10에도 선정됐다.

'BEST OF MADE IN KOREA CES TOP10'은 에이빙뉴스와 미국, 중국 등 외신 기자들이 테크 트렌드와 기업의 성장 가능성 등을 고려해 CES 2018중 참가사 중 10개 기업을 선정 했으며, 전시회 기간 각 미디어가 최종 심사를 통해 TOP 3를 선정해 공식 발표한다.

이번 CES에 전시하는 큐브로이드 3세대 '큐로(CURO)'는 카메라, 마이크, LCD, 스피커 기능이 탑재되어 영상 및 음성 인식 가능하고 아마존, 구글, IBM, 마이크로소프트 등의 인공지능 서비스들을 활용하여 아이들이 새로운 지능형 로봇을 만들어 낼 수 있는 것이 큰 특징이다.

1세대 큐브로이드는 지난해부터 유치원, 초등학교에서 가장 쉬운 코딩 교구재로 활용되고 있으며, 글로벌 펀딩 플랫폼인 킥스타터에서 약 1억원($86,600)의 펀딩을 기록한바 있다. 2세대 큐브로이드는 중학교 코딩 교육을 위해 올해 1월부터 판매가 개시 될 예정이다.

이 회사 신재광 대표는 "교육용 코딩 플랫폼을 지향하는 큐브로이드는 아이들이 쉽게 프로그램을 만들고 공유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드는 것이 목표이다."며, "이번 CES에서는 미국의 인공지능 개발사 및 콘텐츠 개발사, 교육 완구 유통사들과 관련 논의를 진행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한편, 세계 최대 IT 전시회인 CES는 전 세계 테크 및 가전업계의 흐름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는 전시회로 미국소비자기술협회(CTA)의 주최로 매년 1월 열리고 있다.

지난 11년간 세계 3대 테크 전시회인 CES, MWC, IFA의 이슈를 가장 많이 보도한 글로벌 뉴스 네트워크 에이빙뉴스는 올해에도 CES에 특별 취재단을 파견해 전 세계 시장의 주요 이슈를 보도하고 대한민국 주요 기업을 전 세계에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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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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