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 OF MIK CES 2018 영상] 어지러움 없이 증강현실 즐길 수 있도록 도와주는 솔루션, 레티널

임선규 2018-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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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레티널(LetinAR, 대표 김재혁)은 1월 9일(화)부터 12일(금)까지 총 4일간(현지 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IT 가전 전시회 'CES 2018(Consumer Technology Show)'에 참가해 증강현실 광학 솔루션 및 스마트 안경을 선보였다.

'BEST OF MIK(MADE IN KOREA) CES TOP10'은 글로벌 뉴스 네트워크 에이빙뉴스와 미국 및 중국 등 외신 기자들이 테크 트렌드와 기업의 성장 가능성 등을 고려해 CES 2018 국내 참가사 중 10개 기업만을 선정했다. 각 미디어들은 CES 전시기간동안 최종심사를 거쳐 TOP3를 선정해 공식 발표할 예정이다.

레티널은 매우 작은 반사체를 사용해 가까운 거리에서도 깨끗하게 가상 사물의 이미지를 보여주는 '핀미러' 기술을 독자적으로 개발에 성공했다. 타사의 증강현실 기기가 1미터 이상 떨어진 가상 사물을 감상하는 것에 머물렀다면, 레티널의 '핀미러' 렌즈를 사용하게 되면 사용자의 눈 앞 25cm 거리에서도 어지러움없이 선명하게 가상 사물을 보면서 조작할 수 있게 된다.

레티널은 증강현실을 위한 광학렌즈를 개발하고 있다. 지난 2016년 설립돼 증강현실 및 가상현실 광학계를 위한 핀미러 특허를 독자 개발하고 이와 관련된 원천기술에 대한 글로벌 특허를 보유하고 있는 상태다.

 

한편, 세계 최대 IT 전시회인 CES는 전 세계 테크 및 가전업계의 흐름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는 전시회로 미국소비자기술협회(CTA)의 주최로 매년 1월 열리고 있다.

지난 11년간 세계 3대 테크 전시회인 CES, MWC, IFA의 이슈를 가장 많이 보도한 글로벌 뉴스 네트워크 에이빙뉴스는 올해에도 CES에 특별 취재단을 파견해 전 세계 시장의 주요 이슈를 보도하고 대한민국 주요 기업을 전 세계에 소개한다.

→ 'CES 2018'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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