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S 2018] 휘트닷라이프, 피트니스 트래커와 스마트 체중계 공개

신명진 2018-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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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휘트닷라이프(Fit.Life)는 1월 9일(화)부터 12일(금)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된 세계 최대 컨슈머 테크놀로지 전시회인 'CES 2018'에 참가해 피트니스 트래커 (fitness Tracker) Life45와 스마트 체중계 B.Tune을 발표했다.

Life45는 손목, 발목 또는 벨트에 착용 가능한 스마트 장치로, 실시간 피트니스 분석 및 추적 기능을 제공한다. 모바일 앱을 통해 20 가지가 넘는 운동 지침을 제공하고 정확한 활동량 분석을 통하여 세계 유일하게 사용자에게 지방 및 탄수화물 섭취량에 대한 정보를 제공한다. 1번 충전으로 45일 배터리가 지속되는 사용의 편리성도 제공하고 있다.

B.Tune은 6가지 체성분 지표를 제공하는 체중계다. 사용자는 일/주/월 단위 체중을 한번에 관리할 수 있으며 간편하게 체성분을 동시에 모니터링 할 수 있다. 우수한 기술력과 가격 경쟁력으로 피트니스 체인 및 스포츠 매장과 협의 중인 제품이다.

휘트닷라이프 관계자는 "사용자는 자신의 체력 수준, 체격 및 피트니스 목표를 기반으로 맞춤형 운동목표를 설정할 수 있다. 시장에서 가장 정확한 기기로 임상 검증된 제품이다."면서 "2018 CES에서 피트니스 트래커 및 웨어러블 산업 중심의 스마트 기술에 관심 있는 미디어 및 바이어들과 미팅을 통해 2018년 구체적인 미국 시장 확장을 논의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한편, 세계 최대 IT 전시회인 CES는 전 세계 테크 및 가전업계의 흐름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는 전시회로 미국소비자기술협회(CTA)의 주최로 매년 1월 열리고 있다.

지난 11년간 세계 3대 테크 전시회인 CES, MWC, IFA의 이슈를 가장 많이 보도한 글로벌 뉴스 네트워크 에이빙뉴스는 올해에도 CES에 특별 취재단을 파견해 전 세계 시장의 주요 이슈를 보도하고 대한민국 주요 기업을 전 세계에 소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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