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나다훼미리, 신세계百 센텀시티점서 '안마의자 가전문화행사' 개최

신명진 2018-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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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안마의자 브랜드 이나다훼미리(한국총괄법인 케어인, 조준석)가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신년을 맞아 '안마의자 가전문화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진행하는 1월 행사로 다가올 설을 앞두고 부모님 선물로 프리미엄 안마의자를 제안했다. 평소에 선뜻 구매하기 어려웠던 일본 안마의자를 특별한 혜택가로 구입할 수 있으며, 안마의자 구매고객 대상으로 무상 A/S 혜택과 다양한 사은행사가 이어진다.

기존 체험이 어려웠던 고객에게도 방문객 전원 무료체험서비스와 함께 안마의자 전문가의 1:1 맞춤형 상담서비스까지 제공하고 있다. 센텀시티점에서 선보인 모델은 업계 최초 더블메카를 적용한 '더블엔진(STMC-W10000)', 스트레칭 전문 메디컬체어 '쓰리에스(STMC-7600)' 등이다.

한편,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센텀남대로 35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 9층 문화센터 행사장에서 1월 25일까지 진행한다.

관계자는 "신년을 맞아 주요백화점, 대형마트 등의 매출향상에 따른 고객감사 차원으로 진행하는 행사로 특별한 혜택과 함께 만족도를 높일 것이다."라고 전했다.

이나다훼미리는 일본 마사지의 아버지라 불리는 '이나다 니치무'가 1962년 창립하여 반세기 동안 안마의자만을 연구·개발하는 'MADE IN JAPAN'의 장인정신 브랜드다. 이나다훼미리는 본질을 향한 혁신과 고민이 깃든 제품으로 역사상 가장 진보되고 정교한 기술을 선보이며, 아시아, 아메리카, 유럽, 오세아니아, 아프리카 등 세계 6대륙에 진출하였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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