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S 2018] 이나다훼미리, 베스트셀링 안마의자 선보이며 성공적 마무리

신명진 2018-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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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안마의자 브랜드 이나다훼미리(미국현지법인)가 1월 9일부터 12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진행된 세계 최대 IT 가전 및 테크 전시회인 'CES 2018 (Consumer Technology Show)'에 참가해 북미권  베스트셀링 모델을 선보이며 성황리에 전시회를 마쳤다.

이나다훼미리는 일본 마사지의 아버지라 불리는 '이나다 니치무'가 1962년 창립하여 반세기 동안 안마의자만을 연구·개발하는 'MADE IN JAPAN'의 장인정신 브랜드다.

본질을 향한 혁신과 고민이 깃든 제품으로 역사상 가장 진보되고 정교한 기술을 선보이며, 아시아, 아메리카, 유럽, 오세아니아, 아프리카 등 세계 6대륙에 진출하였다.

이나다훼미리는 매년 CES 출품을 통해 브랜드 파워를 알리고 있으며, 업계 최초로 기술디자인혁신상(이노베이션상) 4회를 수상한 기록을 가진 세계가 인정하는 안마의자 전문브랜드다. 출품작 드림웨이브는 미국 현지 주력모델로 월 1,000대 이상이 판매되는 월드 베스트셀링 모델이다.

미국현지에서 안마의자와 같은 건강용품 보급률이 아시아에 비해 낮은 곳에서 단일모델로 월 1,000대 판매가 의미하는 바가 크다.

관계자는 "매년 세계 최대 가전전시회인 CES 참가를 통해 글로벌 안마의자 브랜드의 위상을 알리고 있으며, 전 세계적으로 안마의자가 이제는 기호품이 아닌 생활필수품으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국내에서는 생활건강용품 전문기업 케어인(대표 조준석)에서 이나다훼미리 한국총괄법인을 맡고 있다.

한편, 세계 최대 IT 전시회인 CES는 전 세계 테크 및 가전업계의 흐름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는 전시회로 미국소비자기술협회(CTA)의 주최로 매년 1월 열리고 있다.

지난 11년간 세계 3대 테크 전시회인 CES, MWC, IFA의 이슈를 가장 많이 보도한 에이빙뉴스(AVING NEWS)는 올해에도 CES에 특별 취재단을 파견해 전 세계 시장의 주요 이슈를 보도하고 대한민국 주요 기업을 전 세계에 소개하고 있다.

→ 'CES 2018'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Global News Network 'AVING'

 

전자/가전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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