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기구 브랜드 라미, '2018 스페셜 에디션 '알스타 바이브런트 핑크' 출시

최상운 2018-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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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프리미엄 필기구 브랜드 라미(LAMY)가 2018 스페셜 에디션 '알스타 바이브런트 핑크(vibrant pink)'를 출시했다.

2018 스페셜 에디션 '알스타 바이브런트 핑크'는 생기 넘치는 핑크 색상의 제품으로 화사한 봄에 잘 어울리도록 강렬한 색감을 표현했다. 알스타 특유의 유광 알루미늄 소재와 매치되는 선명한 핑크 컬러가 모던한 느낌도 더해준다. 알스타 바이브런트 핑크 스페셜 에디션은 만년필, 수성펜, 볼펜 라인으로 선보여지며, 각 8만 2천원, 5만 4천원, 4만 8천원에 만나볼 수 있다. 출시 기념으로 바이브런트 핑크 만년필 구매 고객에게 스페셜 컬러를 포함해 병 잉크(50ml)를 증정하는 프로모션도 진행된다.

라미 마케팅 담당자는 "2월, 다가오는 봄의 시작과 발렌타인 데이의 수줍은 사랑과 어울리는 컬러로 출시되어 개성 있는 아이템으로 활용 가능하다"라며 "또한 사랑하는 사람에게 특별한 마음을 전하기에 알맞은 제품으로 소비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알스타(AL-star)는 라미의 시그니처 아이템인 사파리(safari)의 상위 버전으로 볼프강 파비안(Wolfgang Fabian)의 디자인으로 완성됐다. 가볍고 견고한 알루미늄 소재를 사용한 바디와 메탈릭한 바이브런트 핑크 컬러로 아노다이징 코팅 처리해 스크래치에 강하다. 사파리에 비해 바디가 넓고 인체공학적인 디자인의 반투명 그립 섹션이 편안한 필기감을 선사한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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