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앤베이비엑스포] 유로무역, 마르거나 굳지 않는 신개념 샌드클레이 '매드메터' 선봬

이은실 2018-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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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로무역이 2월 1일(목)부터 4일(일)까지 총 4일간 고양 킨텍스(KINTEX) 제1전시장 4, 5홀에서 열리는 '제27회 맘앤베이비엑스포(Mom & Baby EXPO)'에 참가했다.

매드메터는 키넥티샌드를 개발한 미국 렐레반트 플레이사의 신제품명으로, 스웨덴 델타센드사에서 생산하고 있는 안전한 센드클레이다. 해당 센드클레이는 안전하다는 게 가장 큰 특징이다. 글루텐이 없고 알레르기 발생을 유도하지 않으며 품질의 변화가 생기지 않는다.

또한, 절대로 굳지 않으면서 쭉쭉 늘어나기 때문에 아이들이 제약 없이 가지고 놀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더불어, 끈적임이 없고 청소가 쉬우며 선명하고 촉감이 부드러운 것이 특징이다.

한편, '맘앤베이비엑스포'는 임신·출산부를 비롯한 예비부모, 유아교육 관련자, 국내외 제조사 및 유통 관련 바이어를 대상으로 열리는 국제임신출산·유아교육박람회로, 태교용품, 출산용품, 임산부용품, 안전용품, 임산부서비스, 상영유아 식품, 영유아 서비스, 영유아 교육용품, 가구 및 인테리어 등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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