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이엔엠 모터스포츠팀, 오일기 & 정연일 듀오 라인업으로 시즌 준비 끝

최상운 2018-02-08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이엔엠 모터스포츠팀 (감독: 이정웅)이 2018년 CJ 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슈퍼 6000 클래스에 참가할 드라이버로 오일기, 정연일 듀오 라인업을 발표했다.

(사진설명 : 이엔엠 모터스포츠팀 오일기, 정연일 선수)

오일기 선수는 레이싱 데뷔 22년차 베테랑 레이서로 차타가 공인하는 국내 최 정상급 선수이다. 지난 2016년 인디고 레이싱팀을 떠나 제일제당 레이싱팀에 입단하면서 처음으로 스톡카를 접했다.

그 해 첫 경기와 두 번째 경기를 차량 트러블로 인한 리타이어를 하면서 팬들의 아쉬움을 샀으나, 그 후 스톡카에 빠르게 적응, 2017년 시리즈는 한국인으로는 최고 성적인 시리즈 5위로 마무리했다.

또한 정연일 선수는 지난 시즌 용인과 인제 나이트 레이스에서 각각 2위로 포디엄에 등극 시리즈 7위의 성적표를 받았다.

오일기 선수는 "우선은 새로운 팀원, 새로운 차량과 적응하는 것이 우선이나, 올해 우리 팀은 시리즈 챔피언을 노릴 것이고 개인적으로 개막전이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또, 정연일 선수는 "오일기 선수와 조합은 상상하지 못했다. 오일기 선수에게 많이 배울 것이고, 치열하게 경쟁할 것이고, 함께 레이스 트랙에서 싸워 이길 것"이라고 말했다.

이엔엠 모터스포츠팀의 이정웅감독은 2016년 팀 출범 이래로 최상의 경쟁력을 갖추게 되었고 두 드라이버와 우리의 시스템이 좋은 상호조합이 될 경우 시리즈 우승을 노려보고 싶다는 조심스러운 포부를 발켰다.

한편, 2018년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는 4월 21일~22일 에버랜드 스피드웨이 경기장에서 개막전을 시작으로 총 9라운드 경기를 펼치게 된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자동차 기사

상용차 제조업체 볼보트럭이 지난 17일 서울 그랜드하얏트 호텔에서 주한스웨덴무역투자대표부와 주한스웨덴대사관이 주최한 '스마트 시티를 위한 스웨덴의 차세대 교통과 E-모빌리티 세미나'에 참석했다.
카셰어링 브랜드 그린카(대표 김좌일)가 친환경 자동차를 확대해, 미세먼지 저감 등 대기환경 개선에 앞장선다.
기아자동차㈜는 '더 뉴 K5 하이브리드' 시승이벤트 참여 고객을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쌍용자동차(대표이사 최종식)가 역사와 품격을 자랑하는 전통예술축제 '춘향제'를 공식 후원한다.
한국수입자동차협회(회장 정우영)는 17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더 플라자 호텔 다이아몬드홀에서 'KAIDA 오토모티브 포럼(KAIDA Automotive Forum)'을 개최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