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차, 글로벌 품질경쟁력 강화 위해 '제2회 품질의 날' 세미나 실시

최상운 2018-02-08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쌍용자동차(대표이사 최종식)는 생산현장의 품질 개선 활동을 장려하고 협력업체와의 동반성장 및 글로벌 품질경쟁력 제고를 도모하기 위해 '제 2회 품질의 날' 세미나를 실시했다고 8일 밝혔다.

지난 7일 쌍용자동차 안성 인재개발원에서 열린 제2회 품질의 날 행사에는 쌍용자동차 인력/관리본부장 하광용 부사장과 품질/생기본부장 위경복 상무, 쌍용자동차협동회장 오유인 ㈜세명기업 대표이사를 비롯한 쌍용자동차 품질/생기본부 임직원 및 협력사 대표이사, 품질책임자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2017년 품질 실적 분석, 쌍용자동차 품질정책 및 2018년 품질 전략/목표 공유, 혁신 사례 발표, 품질상 포상, 품질경영 관련 사외강사 특강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쌍용자동차는 ▲프로세스 중심의 성과 관리 통한 품질경영 활동 ▲제반 법규 및 고객 요구 충족하는 제품품질 확보 활동 ▲고객가치 중심의 차별화된 품질경영 활동의 지속적인 유지 및 발전 등을 통해 명품브랜드 이미지 구축 및 고객 감동 실현이라는 품질방침을 준수하고 최고 등급의 대외품질지수를 달성해 나가기로 했다.

또한 지난해 협력사별 품질 시스템 레벨업 활동을 성공적으로 추진한 결과 대상 제조공정 및 품질 안정화, 품질관리 인적 역량 강화 등의 성과를 거둔 만큼, 올해도 이러한 협력사 품질 시스템 레벨업 활동을 이어가 협력사와의 동반성장은 물론 글로벌 부품경쟁력 확보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쌍용자동차 인력/관리본부장 하광용 부사장은 "지난해 협력사들이 품질 개선 및 예방품질 확보 활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준 덕분에 8년 연속 내수 증가세를 달성하며 고객들에게 사랑 받을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고객중심, 품질우선의 전사적 품질경영 활동을 통해 명품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하고 고객 감동을 실현하는 것은 물론 협력사와 함께 상생하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자동차 기사

상용차 제조업체 볼보트럭이 지난 17일 서울 그랜드하얏트 호텔에서 주한스웨덴무역투자대표부와 주한스웨덴대사관이 주최한 '스마트 시티를 위한 스웨덴의 차세대 교통과 E-모빌리티 세미나'에 참석했다.
카셰어링 브랜드 그린카(대표 김좌일)가 친환경 자동차를 확대해, 미세먼지 저감 등 대기환경 개선에 앞장선다.
기아자동차㈜는 '더 뉴 K5 하이브리드' 시승이벤트 참여 고객을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쌍용자동차(대표이사 최종식)가 역사와 품격을 자랑하는 전통예술축제 '춘향제'를 공식 후원한다.
한국수입자동차협회(회장 정우영)는 17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더 플라자 호텔 다이아몬드홀에서 'KAIDA 오토모티브 포럼(KAIDA Automotive Forum)'을 개최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