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신형 싼타페' 사전 계약 하루 만에 8천대 돌파... 기존 대비 2.6배↑

최상운 2018-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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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의 신형 싼타페(TM)가 사전 계약 개시 하루 만에 8천대가 넘는 실적을 달성했다.

8일 현대차에 따르면 7일 사전계약을 개시한 신형 싼타페는 첫 날에만 총 8,192대가 계약됐다. 이는 국내 사전계약을 실시한 SUV 차종 중 역대 최다 신기록이며, 이전 세대인 싼타페 DM이 첫날 3천 여대가 계약된 것에 비해 2.6배가 많은 것이다.

또한 기존 싼타페(DM)의 지난해 월 평균 판매 대수 4,300여 대의 1.9배에 달하는 수치다.

현대차 관계자는 "국내 중형 SUV 시장에서 신형 싼타페에 대한 기대감과 기다림이 사전계약 첫날 폭발적으로 나타난 것 같다"며 "고객들의 큰 성원에 감사드리며, 본격 출시 전까지 최선을 다해 최상의 품질로 고객 분들의 기대에 부응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현대자동차는 7일부터 시작된 사전계약 고객 중 추첨을 통해 고객 선호 옵션인 HTRAC, 파노라마선루프, 현대 스마트 센스 패키지 등을 무상으로 장착해 주는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다. 신형 싼타페는 이달 21일 정식 출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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