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de in Korea 영상] 올해 트렌드 준비는 '페니레인(Penny Lane)' 레트로풍 오버사이즈 아이웨어로

임선규 2018-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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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웨어 브랜드 '페니레인(PENNY LANE)'은 비틀즈의 폴 매카트니가 쓴 동명의 노래에서 따왔다. 페니레인은 비틀즈처럼 예술과 자유를 지향하는 사람들과의 연대를 위해 탄생한 브랜드다. 전세계의 수많은 브랜드 속에서 페니레인은 아름다운 가치를 창조하는 예술가들을 후원하고 협력해 가치를 만들어 나가고 있다.

페니레인을 만난 '2018 서울토탈아이웨어프로젝트(Seoul Total Eyewear Project, STEP)'에서 페니레인만의 클래식한 멋부터 럭셔리한 느낌의 아이웨어까지 확인할 수 있었지만, 눈에 띄는 제품은 단연 '복고스러운' 느낌의 아이웨어였다.

관계자는 "최근 레트로풍 오버사이즈 아이웨어가 소비자들 관심이 높다"며 "현장에서도 주목받은 아이템"이라고 말했다. 이어 "소비자 취향에 따라 차이는 있지만 레트로 아이웨어로 트렌드 흐름이 이어질 것 같다"고 전했다.

현재 페니레인은 중국 시장에 수출을 진행 중으로, 앞으로도 중국 시장에서의 점유율을 높여갈 계획이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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