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네라이, 제이슨 M. 피터슨 함께 '파네라이 트레이츠' 디지털 캠페인 전개

최상운 2018-02-09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이탈리아 럭셔리 워치 메이커 파네라이(Panerai)가 브랜드 최초로 진행하는 '파네라이 트레이츠' 디지털 캠페인을 시작했다.

첫 번째 주제 '빛'에 맞춰 제이슨 M. 피터슨(Jason M. Peterson)과 함께한 '파네라이, 빛을 찾아 나서다(Chasing Light with Panerai)'를 공개했다.

'파네라이 트레이츠(Panerai Traits)'는 브랜드의 네 가지 아이덴티티를 열정과 재능을 가진 대표적인 유명인사 네 명의 자화상을 통해 소개하는 프로젝트다. 어둠 속에서도 빛을 발하는 파네라이 시계의 탁월한 가시성으로 재해석된 빛(LUCE)이 첫 번째 주제로 선정되었다. 이후 해양세계(MARE)와의 긴밀한 유대 관계, 독창적인 디자인(DESIGN), 혁신을 향한 열정(INNOVAZIONE)을 주제로 한 결과물을 공개할 예정이다.

'파네라이 트레이츠 프로젝트'의 첫 번째 인물은 미국 출신의 사진작가 제이슨 M. 피터슨이다. 제이슨 M. 피터슨은 인스타그램에 게시한 흑백 사진으로 국제적인 명성을 얻으며 백만명이 넘는 팔로워를 지니고 있는 인물로 리복, NBA, 코카콜라 미국/일본, 하이네켄, 맥도날드, 아디다스, 페리에, 돔 페리뇽과 같은 다양한 브랜드와 손을 잡고 수많은 캠페인을 제작 및 관리 감독을 하였다. 또한 에이셉 라키, 카니예 웨스트와 같은 많은 가수와 협업 하여 트레이드 마크인 흑백 사진 및 1백만 명의 인스타그램 팔로워를 기반으로 다양한 소셜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제이슨 M. 피터슨이 출연한 '파네라이, 빛을 찾아 나서다(Chasing Light with Panerai)'는 어둠 속에서도 빛을 발하는 파네라이 시계의 탁월한 가시성으로 재해석된 빛(LUCE)을 설명하는 챕터다. 그는 손목에 파네라이 루미노르 두에 3 데이즈 오토매틱(PAM674)을 착용하고 "구성에 중점을 두어야 하며, 빛이 모든 것을 좌우합니다." 라는 말로 완벽한 사진을 향한 열정을 설명했다.

파네라이 CEO인 안젤로 보나티(Angelo Bonati)는 "'파네라이 트레이츠'는 이미지와 동영상으로 파네라이의 아이덴티티를 구성하는 다양한 요소들을 살펴보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프로젝트의 목적으로 "디지털 커뮤니케이션 채널을 통해 파네라이를 잘 알고 있거나 아직 파네라이를 접해보지 못한 사람들을 대상으로 재능 있는 인재들과의 협업을 통해 파네라이만의 특징을 설명한다."고 의미를 밝혔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라이프 기사

뉴나가 롯데호텔제주와 손잡고 가장 소중한 아이와 함께 떠나는 가족 여행 컨셉의 'VIB 패키지' 프로모션을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
민족 대명절 설이 코앞으로 다가오면서 초보 엄마아빠들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리스템은 오는 3월 15일(목)부터 18일(일)까지 코엑스(COEX)에서 열리는 '제 34회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이하 KIMES 2018)'에 참가해 새로운 RF 장비인 'Tomo RF'와 'Floor
47년 전통의 주방·생활용품 전문 브랜드 코멕스(Komax)은 13일까지 개최되는 '2018 독일 암비엔테(Ambiente)'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뉴나는 '제33회 베페 베이비페어'에 참가해 2018년형 프리미엄 아기침대 '세나 에어'를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