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원, '리안' 유모차 전속 모델로 배우 한혜진 발탁

신두영 2018-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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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대표 유아용품 전문기업 ㈜에이원이 배우 한혜진을 '리안'의 전속모델로 발탁했다고 밝혔다.

에이원은 신뢰감 있고 고급스러운 이미지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탑스타 배우 한혜진의 이미지가 대한민국 No.1 유모차 '리안'의 프리미엄 브랜드 가치와 잘 어울려 모델로 선정하게 됐다고 밝혔다.

리안과 1년간 전속모델 계약을 체결한 한혜진은 2018년 한해 동안 리안 브랜드가 추구하는 감성 메시지를 다양한 채널을 통해 전파해 나갈 계획이다. 가장 먼저 오늘(8일)부터 11일까지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33회 베페 베이비페어' 전시회를 통해 첫 광고 이미지가 공개된다.

한혜진은 "리안 유모차의 브랜드 전속모델로 활동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No.1 유모차 브랜드인 '리안'의 강점을 널리 알리는 데 적극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리안 브랜드 관계자는 "한혜진은 높은 인기뿐 아니라 신뢰감까지 겸비한 기품을 지닌 배우"라며 "제품의 탁월한 기능과 세련된 디자인뿐 아니라 아기와 엄마의 마음을 잘 이해해 소비자들과 견고한 신뢰를 구축하는 것이 '리안'이 고객들에게 선사하고 싶은 가치로, 한혜진을 통해 이를 잘 전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리안은 30년 넘게 축적된 유아용품의 전문성과 자체 기술력으로 개발된 국산 토종 유모차 브랜드다. 2018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에서 유모차 부문 5년 연속 수상하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No 1. 유모차 브랜드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하고 있다.

2010년 설립된 ㈜에이원은 1958년 섬유수출제조업체에서 시작해 1988년 유아용품만을 전문으로 한 모태기업 '계성산업'의 기업이념을 이어받은 59년 전통의 유아용품 전문기업이다. 현재 리안을 비롯해 영국 프리미엄 토탈 유아 브랜드 '조이(Joie)', 네덜란드 프리미엄 유아용품 브랜드 '뉴나(Nuna)' 등을 통해 국내 유아업계 트렌드를 주도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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